안녕하세요.. 처음 글써봅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제 남자친구는 40대저는 30대 여성..
알고지낸지 8년째입니다
남친은 성격이 산만한편입니다.
.그리고..안씻고 더러운건 아니지만 청소나 정리이런건 거의 못합니다..옷도 대충입씀니다..
옷을 멀입던 크게 상관은 없는데..머랄까...
정리되게 입지못한 느낌이랄까...
말로설명하긴 힘들지만 예를들면
여름에 거의 반팔티 반바지 슬리퍼 일케 입고나오는데..남친은 사각트렁크? 팬티를 입습니다
그런데 바지위로 팬티가보여요..
바지는약간비틀어져있고..
바지가팬티보다작은것도아닌데..
(참고로 머 청바지위에 팬티살짝 보이게입는 그런 느낌 그런거 아닙니다8년동안 청바지 입는거본적없습니다..그렇타고정장입는것도 아닙니다 편하게 입어요)
저두 털털한편이라 여기까진 괜찮은데..
무엇도다 이해가안되는건..대화입니다...
이사람과 얘기를 하면 서로대화를나누고있다고 생각하기 어려운 부분이있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전 거의 말은안하고 듣기만합니다
서로대화를 많이 하는편은아니지만..
주로 남친이 얘기를합니다 남친은 그냥 일상적인?
얘기들을합니다 멀먹었는데 맛있더라..
일하는데 누가안나와서힘들었다..머이런 대화? 들이 대부분..같은얘기반복될때도 많고..주로 이런대화들을 나눕니다..
이런거외엔 대화가 거의없어요
보통 티비보면서 어떤주제를 가지고 대화한다거나..
카페 차안에서 대화한다거나엄청 많잔아요...
얘기주제거리는..그런데 그런 주고받는 대화는 해본적이 없어요
연애초반엔 뭣모르고 저도 이런저런 얘기 했었는데
대화가 안되다보니..이제 그냥 말하기가 싫어졌어요
서로대화하다가 의견이 안맞아서 싸워본적도없어요...
일단 내가 하는말이 무슨말인질알아듣질못하니까...
내가지금 어떤말을 하고있는중인거다..라고 이해시키는것에 시간을 소비합니다
한참 설명하면 알아들은것같다가도..
곧 딴소리를 하곤합니다...처음엔 많이 힘들었어요..
처음겪어보는 일이라..대화가 안되는 사람도있구나..
싶습니다..의견 생각 성격이안맞아서..대화중 싸워본 사람은있지만 이렇게 말자체를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은처음 봤어요...
연애초반엔 몇번 싸운적이있어요
보통연들이 싸우는 주제로 저희도 싸웠었어요
제가 화가나는 부분이있어서
나는 무엇무엇 이런저런 이유로 화가났다라고 얘기하면..무슨말인지를 몰라요ㅠ그래서 이해시키는걸로 싸워요
ㅋㅋ성격이못되고 나쁜 사람은 아니라서
제가 몇시간 한참 설명하면...아..이래이래서 화가났다고~하면서 미안해~이래욬이러케 싸움이끝나요..ㅎ
일단 알아만들으면 쉽게 사과도해주고 고치려고도해주는 고맙고착한사람이데..
일단..내가 하는 말이 무슨말인지를 알아듣는데시간이
너무오래걸려요...
지금이렇게 제가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서도남친한테
얘기해보고싶은데과연 남친이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고있는질알아들을수있을지...
걱정도되고 또 오래 설명해야될텐데
귀찮아지고 답답해지고
크게달라질수있는 부분이 없을것 같아서혼자 고민한 하고있어요...
이사람이 대체 왜 대화가 안되는 사람인건지알기만해도 이렇게 답답하진않을텐데도무지모르겠어요 왜그런지..아니면 나한테 문제가있는건지..모르겠어요
곧 결혼도 하게되서 답답한마음에
친구한테도얘기해봤어요..그런데 남친이 저보다 모든면에서 조건이 좋아요.그래서 제가 배부른소리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일정부분공감했어요.저도ㅈ부족한게 많은사람이라서..남친의 그런부분을 안고가고싶은데..
왜 대화가 안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그냥 일상적이고 소소한 주고받는 대화를 하고싶을뿐인건데..ㅠ
이해해보고 싶은것도 ㅡ 있지만 대화가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가너무ㅈ궁금합니다.
.글을 보신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제글을 읽어보시고 제가 말을 알아듣지못할정도로못하는 건지..
아니면 제가모르는 저에게 다른문제가있는것인지.
혹은 제 남친과 비슷한 사람이 주변에 있는 분들이계시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긴글읽어쥬셔서 감사합니다
대화가 안됩니다...조언부탁드려요..
제 남자친구는 40대저는 30대 여성..
알고지낸지 8년째입니다
남친은 성격이 산만한편입니다.
.그리고..안씻고 더러운건 아니지만 청소나 정리이런건 거의 못합니다..옷도 대충입씀니다..
옷을 멀입던 크게 상관은 없는데..머랄까...
정리되게 입지못한 느낌이랄까...
말로설명하긴 힘들지만 예를들면
여름에 거의 반팔티 반바지 슬리퍼 일케 입고나오는데..남친은 사각트렁크? 팬티를 입습니다
그런데 바지위로 팬티가보여요..
바지는약간비틀어져있고..
바지가팬티보다작은것도아닌데..
(참고로 머 청바지위에 팬티살짝 보이게입는 그런 느낌 그런거 아닙니다8년동안 청바지 입는거본적없습니다..그렇타고정장입는것도 아닙니다 편하게 입어요)
저두 털털한편이라 여기까진 괜찮은데..
무엇도다 이해가안되는건..대화입니다...
이사람과 얘기를 하면 서로대화를나누고있다고 생각하기 어려운 부분이있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전 거의 말은안하고 듣기만합니다
서로대화를 많이 하는편은아니지만..
주로 남친이 얘기를합니다 남친은 그냥 일상적인?
얘기들을합니다 멀먹었는데 맛있더라..
일하는데 누가안나와서힘들었다..머이런 대화? 들이 대부분..같은얘기반복될때도 많고..주로 이런대화들을 나눕니다..
이런거외엔 대화가 거의없어요
보통 티비보면서 어떤주제를 가지고 대화한다거나..
카페 차안에서 대화한다거나엄청 많잔아요...
얘기주제거리는..그런데 그런 주고받는 대화는 해본적이 없어요
연애초반엔 뭣모르고 저도 이런저런 얘기 했었는데
대화가 안되다보니..이제 그냥 말하기가 싫어졌어요
서로대화하다가 의견이 안맞아서 싸워본적도없어요...
일단 내가 하는말이 무슨말인질알아듣질못하니까...
내가지금 어떤말을 하고있는중인거다..라고 이해시키는것에 시간을 소비합니다
한참 설명하면 알아들은것같다가도..
곧 딴소리를 하곤합니다...처음엔 많이 힘들었어요..
처음겪어보는 일이라..대화가 안되는 사람도있구나..
싶습니다..의견 생각 성격이안맞아서..대화중 싸워본 사람은있지만 이렇게 말자체를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은처음 봤어요...
공감능력이 부족한건지..산만한 성격때문인건지..
도무지 이해가되질않아요..저는 말하는걸 포기 했다쳐도 남친이라도말을잘하면 듣는재미라도 있을텐데
머.분위기나 상황..그 어떤것과도 관계없는얘기만합니다..앞써 얘기했듯 멀먹었는데 맛있더라와..같은 머 그런...얘기들만...
연애초반엔 몇번 싸운적이있어요
보통연들이 싸우는 주제로 저희도 싸웠었어요
제가 화가나는 부분이있어서
나는 무엇무엇 이런저런 이유로 화가났다라고 얘기하면..무슨말인지를 몰라요ㅠ그래서 이해시키는걸로 싸워요
ㅋㅋ성격이못되고 나쁜 사람은 아니라서
제가 몇시간 한참 설명하면...아..이래이래서 화가났다고~하면서 미안해~이래욬이러케 싸움이끝나요..ㅎ
일단 알아만들으면 쉽게 사과도해주고 고치려고도해주는 고맙고착한사람이데..
일단..내가 하는 말이 무슨말인지를 알아듣는데시간이
너무오래걸려요...
지금이렇게 제가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서도남친한테
얘기해보고싶은데과연 남친이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고있는질알아들을수있을지...
걱정도되고 또 오래 설명해야될텐데
귀찮아지고 답답해지고
크게달라질수있는 부분이 없을것 같아서혼자 고민한 하고있어요...
이사람이 대체 왜 대화가 안되는 사람인건지알기만해도 이렇게 답답하진않을텐데도무지모르겠어요 왜그런지..아니면 나한테 문제가있는건지..모르겠어요
곧 결혼도 하게되서 답답한마음에
친구한테도얘기해봤어요..그런데 남친이 저보다 모든면에서 조건이 좋아요.그래서 제가 배부른소리하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일정부분공감했어요.저도ㅈ부족한게 많은사람이라서..남친의 그런부분을 안고가고싶은데..
왜 대화가 안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그냥 일상적이고 소소한 주고받는 대화를 하고싶을뿐인건데..ㅠ
이해해보고 싶은것도 ㅡ 있지만 대화가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가너무ㅈ궁금합니다.
.글을 보신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제글을 읽어보시고 제가 말을 알아듣지못할정도로못하는 건지..
아니면 제가모르는 저에게 다른문제가있는것인지.
혹은 제 남친과 비슷한 사람이 주변에 있는 분들이계시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긴글읽어쥬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