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부끄러운 한국 노동자들
ㅇㅇ2018.09.29
조회21,057
댓글 8
ㅇㅇ오래 전
Best선진국 다 된거같은데 내 인생은 더 고달파 이거 레알이다 진짜
나그네말고박그네오래 전
Best드라마 "송곳" 그당시 정권 분위기로 끝까지 방영할수 있을까 했는데... 웰메이드 드라마... 이거 재방송좀 해주라
ㅎㅎㅎ오래 전
내용이랑 인물이랑 겁나 찰떡들 이였는데 보면서 기분더럽기는 함
ㅇㅊ오래 전
우리 어머니 아버지, 정말 힘든 일하시면서 삼남매 키우셨다. 검소하고 항상 부지런하셨던 부모님을 보며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사는 줄 알았다. 그렇게 살아야 하는 줄 알았다. 평생을 그렇게 살아 오셨던 당신들이 왜 부끄러워야 했나. 당당한 가난은 왜 부끄러운 부를 넘어서지 못 하나.
00오래 전
슬프닥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나그네말고박그네오래 전
드라마 "송곳" 그당시 정권 분위기로 끝까지 방영할수 있을까 했는데... 웰메이드 드라마... 이거 재방송좀 해주라
K오래 전
전회사 다니면서 했던 생각. 이 나라는 쪼꼬만 땅덩이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람 가치를 너무 하찮게 여김. 너 아니어도 이 자리 대신할 사람은 넘쳐난다는 식. 개돼지 취급해도 사람들이 그 취급 받으며 일하니 사측은 아쉬울 게 없음.
ㅇㅇ오래 전
선진국 다 된거같은데 내 인생은 더 고달파 이거 레알이다 진짜
ㅇㅇ오래 전
보는 내내 울었다 너무 슬퍼서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