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연 15년 전이지만 짐승 만도 못했던 그 동급생의 악랄했던 행동들이 아직도 눈에 밟히는데, 그 아이의 잔혹한 표정이 생생히 기억나는데, 온갖 욕설과 정상적이었다면 나오지 않았을 그 무서운 행위들을 했던 그 아이가 민중의 지팡이라는 그 경찰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15년 전 이후로 저는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았으며 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고, 지금도 여전히 치가 떨리는데 어떻게 다른 것도 아니고 경찰이 되었다니요. 믿고 따라야 할 경찰이건만 이제는 무엇을 믿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왕따가해자가 경찰이 되었다는 것은 비단 저 뿐만의 아닌 일입니다. 생각해보면 몇 년 전, 남녀학생들이 함께 크게 한 동급생을 왕따시켰는데 그 중 가해자 한 명이 여경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네티즌들이 너무하다며 그렇게 말이 많았지만 현재 그 여성가해자는 진급까지 하며 잘 살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이렇게 제가 글을 쓰는 일이 어떤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찾아보면 그 측에서 지웠는지 찾아지지 않기도 하고요..
물론 어렸을 때의 일이라 현재 경찰이 된 것은 되고나면 문제삼지 않는다고 현직 경찰관에게 듣기도 하였습니다. 어렸을 때요.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 우리가 그렇게 사리분별을 못할 나이였나요? 고작 중학생 때라고 하더라도 선악을 구별하는 정도가 그리 어려운 나이인가요? 그 일련의 행위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행동인가요?
왕따가해자였던 그 아이가 경찰이 될 수 있다는 세상이 무섭습니다. 어렸을 때의 일이라고 괜찮다고 하는 말이 참으로 기가막힙니다.
일반 회사원도 아닌 민중의 지팡이라 하는 경찰을, 내부에서조차 잘못된 동료를 골라내지 못하는 경찰을 어떻게 믿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왕따가해자였던 그 아이가 경찰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기가 막힌 일을 들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연 15년 전이지만 짐승 만도 못했던 그 동급생의 악랄했던 행동들이 아직도 눈에 밟히는데,
그 아이의 잔혹한 표정이 생생히 기억나는데,
온갖 욕설과 정상적이었다면 나오지 않았을 그 무서운 행위들을 했던 그 아이가 민중의 지팡이라는 그 경찰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15년 전 이후로 저는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았으며 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고, 지금도 여전히 치가 떨리는데
어떻게 다른 것도 아니고 경찰이 되었다니요.
믿고 따라야 할 경찰이건만 이제는 무엇을 믿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왕따가해자가 경찰이 되었다는 것은 비단 저 뿐만의 아닌 일입니다.
생각해보면 몇 년 전, 남녀학생들이 함께 크게 한 동급생을 왕따시켰는데 그 중 가해자 한 명이 여경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네티즌들이 너무하다며 그렇게 말이 많았지만 현재 그 여성가해자는 진급까지 하며 잘 살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이렇게 제가 글을 쓰는 일이 어떤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찾아보면 그 측에서 지웠는지 찾아지지 않기도 하고요..
물론 어렸을 때의 일이라 현재 경찰이 된 것은 되고나면 문제삼지 않는다고 현직 경찰관에게 듣기도 하였습니다.
어렸을 때요.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 우리가 그렇게 사리분별을 못할 나이였나요?
고작 중학생 때라고 하더라도 선악을 구별하는 정도가 그리 어려운 나이인가요?
그 일련의 행위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행동인가요?
왕따가해자였던 그 아이가 경찰이 될 수 있다는 세상이 무섭습니다.
어렸을 때의 일이라고 괜찮다고 하는 말이 참으로 기가막힙니다.
일반 회사원도 아닌 민중의 지팡이라 하는 경찰을,
내부에서조차 잘못된 동료를 골라내지 못하는 경찰을 어떻게 믿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동의하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93022?navigation=petitions
여기서 동의좀 해줘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