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없는 주말..

ㅇㅇ2018.09.29
조회2,094
주말은 거의 우리 함께였어.,
서로 특별한 일 없었으면 말야..
주말때 못볼땐 너와
달달하게 했던 연락들..그것마저도 이젠 못하잖아..
이렇게
날도 좋은데
이젠 나 혼자라 힘들어..
너가 보고싶다고 함께있어달라고
그러면
바로 달려갈텐데..
보고싶은거 꾹 참고 있는데...

미안해..바보같은 나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