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는 키친타올 같은 거 두칸 올려져있고
치마를 엉댕이 까지 올리고 앉으래
와..ㅅㅂ 우선 앉았어 그러더니
저기에 발 옹리래 __ ㅈㅋㅋ진짜 수치 오져
그리고 의사 쌤 들어오시고 진료 봤다
면봉으로 냉? 묻혀서 보시는거였어
근데 여기 시설이 좋은 건지 다른 산부외과도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환자를 배려해주는 마음이 엄청나다는 걸 느낌 우선
굴욕의자 있는 곳이 깜깜하고 내가 누웠을 때 의사분이 내 거기를 보는 게 수치스럽잖아? 그러지않게 칸막이 쳐놔서 의사쌤이 머하는지 안 보임ㅋㅋㅋㅋ 근데 ㅈㄴ 웃딘게 그 방이 깜깜하댔잖아 그래서 내 거기 부분에만 불키는데 와 ㅋㅋㅋㅋ 스폿라이트 오졀다;;; 진짜 조카수치르럽다 항문어ㅣ과보다 수치스러웠지만... 겪어보니까 별거 아니인 하더라 암튼 판너드응ㄴ ㅇ건강하렴;;
고1의 산부인과 굴욕의자 후기
ㅎㅇ 난 항문외과 갔었던 판녀임
이번에 냉이 물처럼 계속 나오기도 했고 샤워하다가 데여가지도 검사 겸 산부인과 감
오픈시간 맞춰가려했는데 ㅈㄴ 졸려서 자다가 늦음. 아니나다를까 들어가마자 안에 있는 사람들 다 쳐다보더라. 착각이 아니라 남자들이 저렇게 어린 애는 왜 왔지? 이런 표정으로 쳐다봄 머 어쩔거임 쳐다보면 걍 여의사분으로 접수하고 대기했음
대기 시간은 의외로 짧았어
근데
????
굴욕의자 ㅇㄷ있지??
나는 당연히 의자가 없고 의사 바로 앞에 굴욕의자가 있을 거라 생각했거든 근데 없더라
아무튼 내 증상 말했어
그랬더니 저쪽 방으로 들어가서 옷 갈아입으라더라
옆에 방이 있었음ㅇㅇ 문은 없었고 커텐쳐져 있는
가서 바지 벗고 빤쓰 벗고 치마로 갈아입음 아니 __ 근데 이게 머지??옆에 보니까 굴욕의자가 있네;;
위에는 키친타올 같은 거 두칸 올려져있고
치마를 엉댕이 까지 올리고 앉으래
와..ㅅㅂ 우선 앉았어 그러더니
저기에 발 옹리래 __ ㅈㅋㅋ진짜 수치 오져
그리고 의사 쌤 들어오시고 진료 봤다
면봉으로 냉? 묻혀서 보시는거였어
근데 여기 시설이 좋은 건지 다른 산부외과도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환자를 배려해주는 마음이 엄청나다는 걸 느낌 우선
굴욕의자 있는 곳이 깜깜하고 내가 누웠을 때 의사분이 내 거기를 보는 게 수치스럽잖아? 그러지않게 칸막이 쳐놔서 의사쌤이 머하는지 안 보임ㅋㅋㅋㅋ 근데 ㅈㄴ 웃딘게 그 방이 깜깜하댔잖아 그래서 내 거기 부분에만 불키는데 와 ㅋㅋㅋㅋ 스폿라이트 오졀다;;; 진짜 조카수치르럽다 항문어ㅣ과보다 수치스러웠지만... 겪어보니까 별거 아니인 하더라 암튼 판너드응ㄴ ㅇ건강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