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저번주부터 내가 시험평균 90되면 옷사러가준다고 해놓고 내가 90점 넘고 미술대회나간거에서 상이랑 상금도 타왔는데 이제와서 말바꾸고 그냥 홈플러스에 옷사서 입어라는거야.... 거기다가 동생 운동하는건 꾸준히 해야되고 기초없으면 안되고 어려운건데 미술은 꾸준히 안해도되고 기초없어도 충분히 할수있는거 아니냐고 상받은게 대수라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ㅅㅂ 맨날 동생만 띄워주고 나한테 지랄해서 참다참다가 그거때문에 엄마는 맨날 거짓말만 쳐하냐고 원하는대로 다 해줘도 난리냐고 화내니까 싸가지없다고 소리지르고 혼자서는 힐줄이는것도 없는게 이러면서 화내 ㅅㅂ 나도 말 막한거 알고 곧 11월달이면 가족들 다 이사가고 나혼자 남아있으니까 그전에 많이 놀러다니고 싶은거였는데 그냥 다 포기하고싶다 짜증나...
엄마때문에 ㅈㄴ 짜증난다 ..
거기다가 동생 운동하는건 꾸준히 해야되고 기초없으면 안되고 어려운건데 미술은 꾸준히 안해도되고 기초없어도 충분히 할수있는거 아니냐고 상받은게 대수라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ㅅㅂ 맨날 동생만 띄워주고 나한테 지랄해서 참다참다가 그거때문에 엄마는 맨날 거짓말만 쳐하냐고 원하는대로 다 해줘도 난리냐고 화내니까 싸가지없다고 소리지르고 혼자서는 힐줄이는것도 없는게 이러면서 화내
ㅅㅂ 나도 말 막한거 알고 곧 11월달이면 가족들 다 이사가고 나혼자 남아있으니까 그전에 많이 놀러다니고 싶은거였는데 그냥 다 포기하고싶다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