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가 독실한 기독교인이시거든?

ㅇㅇ20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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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장난이 아니라 교회에 미치신것같아
찬송가 부르면서 울고 밤,아침,새벽마다 교회 예배 가고
나한테 주를 믿으라고 개 신발 씹 말도안되는
소릴 하더라
진짜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