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당한 인종차별

ㅇㅇ2018.09.29
조회60,972

댓글 34

ㄷㄴ오래 전

Best저도 해외 여행 많이 하고 유럽 일년에 서너번 다니는데 생애 최악의 인종 차별을 스위스 제네바 공항에서 당했습니다. 렌탈카 리턴 하는데 제가 내지도 않은 스크레치 (엄청 심해서 원래 부터 있던) 배상을 요구하질 않나.. 범퍼값 내놓으래서 줄테니 내가 정말 스크레치 내겠다고 옆에 있던 짱돌 들었더니 사색이 되던 직원들. 끝내 청구서에 싸인 안하고 비행기 탑승 수속 했습니다. 나중에 페북에 올렸던 차 빌렸던 날 찍은 사진을 증거로 본사에 항의 했더니 사과 받았습니다. 그 스위스 x은 끝까지 사과도 안하고.. 인종차별 당한것 더 많은데 진짜 유럽선 스위스가 제일 racist임.

gio오래 전

Best대처 정말 잘하셨어요 저도 그상황이면 진짜 피가 거꾸로 솟을 듯요 언어가 되시니 현명하게 대처하신 듯요 전언어가 부족해서 외국나가기도 겁나요ㅜㅜ 비상시 대처를 못할까봐요

ㅇㅇ오래 전

Best진짜 쓰레기네 이마저도 독어 못했으면 사과 못 받았을 거 아냐ㅡㅡ 진짜 쓰레기들

ㅇㅇ오래 전

.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폐급 벌레년들ㅋㅋㅋㅋ씹

ㅇㅅㅇ오래 전

스위스 산에 처박힌 촌놈들 주제에 차별은 ㄱㅋㅋ 치즈나 처먹다가길

강동원오래 전

아 난 정말 행운아였구나 세상에...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근우리나란 백인들만 보면 한국말 안쓰고 영어써주고 배려해주고 ㅅㅂ호구

jungh오래 전

안정환도 유럽이라면 학을 떼던데 다 이유가 있구나...

빵빵오래 전

원래 어설픈 인간들이 차별이 심하지

니노오래 전

나 바르셀로나 가기 전까지 한 번도 인종차별 당한 적이 없었다가 바르셀로나에서 인종차별 당하고 옴..공항에서부터 검색대에 내 앞에 백인은 그냥 다 지나가는데 나보고는 신발도 다시 벗고 오라는거...옷차림 신발 전혀 그 사람이랑 다를 게 없는데도. 옆에 다른 검색요원이 왜 그렇게 하냐면서 그냥 보내라고 몇 번 말했는데도 ㅈ같은 년이 빤히 쳐다보면서 끝까지 신발 벗으라더라. 그리고 바르셀로나 시내 걸어다니면 여자가 칭칭챙챙총 이러고 남자도 그러고. 그래서 그 자리에서 존~~~나 싸우니까 그냥 여행 잘하라면서 웃으면서 갑자기 손 흔들더라. 개빡쳐서 빡큐날림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