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원래 캐스트들이 말 걸어주고 그런 거 있잖아 근데 그게 더 호의적이라 해야되나 사소하게 더 그런 것들이 눈에 보임 무슨 어디 가는 족족 남자 직원들이면 다 얘한테 말 걸거나 장난?치더라ㅋㅋㅋㅋㅋ 제대로 느낀 건 친구가 츄러스랑 소세지 다 먹고 싶다고 뭐 먹을지 고민하다 단짠단짠으로 다 먹겠다고 줄 섰는데 그 모습 한 직원이 계속 웃으면서 보더니 걔 차례 때 다른 직원이 츄러스 그냥 쌓여있는 거 주려하니까 자기가 드리겠다고 갓 만든 갓 설탕 묻힌 따끈따끈한 츄러스 걔한테 건내줌... 나는 그냥 쌓여있는 거 받았는데ㅜㅜㅜㅜㅜ 맞아 현타 오게 된 계기가 이거다 나도 따끈따끈한 갓 만든 츄러스 먹고 싶었다...
오늘 친구가 진짜 예쁘긴하구나 느껴서 현타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