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신사참배"가 뭔데 그리 난리여~~

후니니2018.09.30
조회129

도대체 "신사참배"가 뭔데 그리 난리여~~


 

추석명절의 긴 연휴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는데요

요즘 우리나라의 이슈로 떠오르는 단어 '신사참배' 지요

신사참배가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나 좀 알아 보겠습니다.

 

신사란 일본 고유종교인 신도(神道)의 신령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사원을  말합니다.

​그 사원에서 일본천황을 신격화하여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 

 

 

 

 

 

 

 

한일합방이 되면서 신사가 세워지기 시작을 했고

1925년에 서울 남산에  '조선신궁'이라는 거대한 신사를 세웠는데요

 

기가막힌 말은

조선총독부 헌법으로

'모든 종교는 최고의 신인 천황 아래서만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고

선언하고 신사참배를 하게 했답니다.

그래서 많은 교회와 학교들이 이를 거부하다

폐교하는 일이 속출했다고 하는데요

그 유명한 주기철목사님도 이때에 희생당하신 분입니다.

 

이때  장로교 목사들이 주도적인 역활을 했습니다.

당시 총회장이였던 홍택기 목사는 

'신사는 종교가 아니며 기독교 교리에도 어긋나지 않는 애국적 국가의식이기에

솔선해서 국민정신 총동​원에 적극 참가하여 황국신민으로서 정성을 다해

달라'는 취지의 선언문을 채택하고

다른 교단 목사들과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신궁들을 참배하고 왔다고 합니다.


 

28차 총회예배에서는 궁성요배,

즉 동방요배라 하여 일본천황이 있는 동쪽을 향해 90도로 허리를 숙여

절하는 의식 후에 국가봉창,황국신민서 제창 후 찬송가로 예배시작을 하고

이자리에서 국방헌금 및 황군 위문금 모금을 결의 했다고 합니다.

 

29차 총회때는 10월 20일을 황실 기념 애국주일로 정하고

31차 총회때는 애국기를 헌납을 결의 하는 등 신사참배 정당화에 열을

올렸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나라를 일제의 이른바 ‘황민화정책’ 내지 ‘민족 말살정책’에

적극적인 활약은 우리나라를 정신적으로 이끌어야 할 기독교계에서 

오히려 나라를 배신한 일본의 앞잡이요

하나님의 법인 십계명 제 1계명을 어기는 엄청난 대역죄인인 것입니다.

 

여러분 왜 장로교를 친일파라 하고 신사참배로 이끈 대역죄인이라 했는지

이해 되십니까?

우리나라를 팔아먹은 대역죄인 이완용은 다들 아시지요~

 

오히려 그보다도 더 큰죄인들이란 것은

많은 성도들을 하나님앞에 바르게 이끌어야 하는 목자들이

앞장서서 순수한 성도들에게 까지 친일파요 일본의 앞잡이로 만들었고

하나님의 제 1계명을 어기게 만든 소경같은 목자였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독교인은 물론이요 국민 모두가 다 알아야 하는 이 사실을 전합니다.

편견을 버리고 옳은것은 '옳다' 그른것은 '그르다' 라고

말 할수 있는 지각인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에 신천지 예수교회에서는 기독교계의 부패한 현실,

그 대표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를 고발하고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 앞으로 나와

마지막을 알리는 요한계시록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상을

제대로 아시고

말씀 앞으로 나와 거듭난 신앙인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