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메인 로데오거리 옆쪽으로 다른 길이 하나 있어요 (식빵집하고 가챠샵 건물 기준 왼쪽이요. 수원역 아시는분들은 어딘지 아실듯)
제가 길치라 수원역 많이 안 가봤을 때 몇번 그 길로 빠진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쪽으로 쭉 가다보면 정말 대놓고 보란듯이 사창가가 나오더라구요.
인터넷 떠돌아다니는 글에서 본 것처럼 큰 유리창에 빨간 불빛 아래 여자들 민망한 차림으로 앉아있고;
늘 궁금했던건데,
그쪽 길로 가다보면 파란색 표지판으로 경찰인가? 시청인가? 여튼 그런 공기관 이름으로 여기부터는 청소년 출입 금지라고 푯말이 있어요.
그 말은 시에서도 사창가가 버젓이 운영되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다는 건데,
우리나라는 성매매가 불법인 나라 아니었나요?
왜 알면서도 그대로 내버려 두는거죠?
톡선 수원역 사창가요
올해 열아홉 여자입니다.
수지 살아서 친구들이랑 놀때 종종 수원역을 갑니다.
그 메인 로데오거리 옆쪽으로 다른 길이 하나 있어요 (식빵집하고 가챠샵 건물 기준 왼쪽이요. 수원역 아시는분들은 어딘지 아실듯)
제가 길치라 수원역 많이 안 가봤을 때 몇번 그 길로 빠진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쪽으로 쭉 가다보면 정말 대놓고 보란듯이 사창가가 나오더라구요.
인터넷 떠돌아다니는 글에서 본 것처럼 큰 유리창에 빨간 불빛 아래 여자들 민망한 차림으로 앉아있고;
늘 궁금했던건데,
그쪽 길로 가다보면 파란색 표지판으로 경찰인가? 시청인가? 여튼 그런 공기관 이름으로 여기부터는 청소년 출입 금지라고 푯말이 있어요.
그 말은 시에서도 사창가가 버젓이 운영되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다는 건데,
우리나라는 성매매가 불법인 나라 아니었나요?
왜 알면서도 그대로 내버려 두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