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아이디 빌려서 글씁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는 1년 6개월정도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20대중반 남자친구는 30대초반입니다! 1년 6개월 만나는 사이 제생일은 2번, 남친생일은 1번 지난 상황이고 이번에 다가온 제 2번째 생일에 목걸이를 생색내면사 선물을 받았습니다. 남친의 첫번째 생일때는 제가 20만원 중반에 선물을 선물해줬습니다. 저의 첫번째 생일은 케잌, 두번째 생일은 목걸이... 그목걸이는 10만원도 안되는 목걸이였습니다.. 저는 평소에 생각나면 선물을 사서 줬었고 뭐 예를 들어 10만원대 향수등등? 제 생일에는 뭘 바란건아니였지만 비슷하게라도 받겠지 했는데 참 뭔가 속상하네요 남친이 브랜드에 대해서는 저보다 잘알텐데 10대들이 선물받는 목걸이라니... 지금은 상황상 장거리인데 연락도 잘안되고 매일매일 싸우네요 정말 만나면 좋은사람인데 선물받자마자 서운하더라고요.. 제가 물질적인걸까요? 그냥 좋으니까 만나야하는걸까요?
제가 물질적인걸까요?
다름이아니라 저는 1년 6개월정도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20대중반 남자친구는 30대초반입니다!
1년 6개월 만나는 사이 제생일은 2번, 남친생일은 1번 지난 상황이고 이번에 다가온 제 2번째 생일에 목걸이를 생색내면사 선물을 받았습니다.
남친의 첫번째 생일때는 제가 20만원 중반에 선물을 선물해줬습니다.
저의 첫번째 생일은 케잌, 두번째 생일은 목걸이...
그목걸이는 10만원도 안되는 목걸이였습니다..
저는 평소에 생각나면 선물을 사서 줬었고 뭐 예를 들어 10만원대 향수등등?
제 생일에는 뭘 바란건아니였지만 비슷하게라도 받겠지 했는데 참 뭔가 속상하네요
남친이 브랜드에 대해서는 저보다 잘알텐데 10대들이 선물받는 목걸이라니...
지금은 상황상 장거리인데 연락도 잘안되고 매일매일 싸우네요 정말 만나면 좋은사람인데 선물받자마자 서운하더라고요..
제가 물질적인걸까요?
그냥 좋으니까 만나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