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문근영] ‘어린신부’ 못 잊어 '댄서의 순정’ 문근영 격려 방문

ㅋㅋㅋ200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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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어린신부’ 못 잊어 - 문근영 격려 방문
[김래원 문근영] ‘어린신부’ 못 잊어  '댄서의 순정’ 문근영 격려 방문 김래원이 자신의 ‘어린신부’ 문근영을 격려하기 위해 영화촬영장을 방문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지난해 문근영(18)과 영화 ‘어린신부’에 함께 출연한 김래원(24)은 19일 영화 ‘댄서의 순정’(박영훈 연출, 컬쳐캡미디어 제작)을 촬영중인 서울 능동 리틀엔젤스회관에 예정에 없이 간식거리를 사들고 방문한 것.

특히 이날 김래원은 ‘댄서의 순정’에서 문근영과 부부로 출연하는 박건형과 조우 '전 남편'과 '현 남편'이 한 자리에 모이는 진기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김래원은 “근영이와 너무 일찍 헤어졌다”고 농담하며 “연기가(문근영의) 부쩍 늘은 것 같아 기분이 참 좋다”고 말하며 문근영을 칭찬하며 즉석에서 관람석에서 박수를 치는 엑스트라에 자원하기도 했다.

‘댄서의 순정’은 연변처녀 문근영이 한국에 와 우여곡절 속에 꿈과 사랑을 이루는 내용으로 이르면 오는 4월 개봉예정이다.

[영화 '댄서의 순정' 박건형, 문근영과 촬영현장을 찾은 김래원(왼쪽부터) = 컬쳐캡미디어 사진제공]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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