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공사' (황정민이 자기는 '공사'를 젤 잘하는 배우라고.. 가리는 작업이죠..)를 했다지만 시청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넘 민망한 장면이었던 것이다.. 맨 밑에 어째.. 쩝.. 이것은 혹독한 소환시험 장면.. 헤..엑.. 신체검사도 소환시험의 한 단계죠.. 우.. 내시되기도 힘드네..
[왕과 나] 민망한 내시 신체검사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