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맞이 기억에 남는 꿈 풀고가줘

ㅇㅇ2018.09.30
조회96,762
나는 딱 세 번 자각몽 꿔봤어
두 번은 자각몽인거 인지하자마자 깨버렸고
한 번은 자각몽인거 알고 한 5분정도? 있다 깼어
그때 내가 누구한테 막 쫓기고있고 뒤에 양복입고 각목든 남자들이 뛰어오고 있었어
거기가 양 목장이어서 도망갈라면 울타리를 넘어야했거든
근데 딱 꿈인거 안 순간에
꿈속에서 이거 꿈이지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다 멈추고 쳐다본다고 그랬던게 생각나서..
도망가는와중에 그게 너무 궁금해서..
이거꿈이지!! 이랬는데
..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열심히 도망가다가 깼어ㅎ
사실 나는 꿈을 잘 안꿔서 별로 말해줄게 없어 미안ㅠㅠㅠㅠ






헐 근데 뭐지 방금 올렸었는데 갑자기 삭제됨 뭐지 뭐지뭐지

+)아 사진이 문제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수정했어

댓글 284

ㅇㅇ오래 전

Best나 민경훈 팬인데 아는형님 팬싸인회에 가서 싸인받으려고 줄 서있었거든? 근데 내차례 되니까 민경훈이 가고 민경훈 매니저가 나 싸인해줌;

ㅇㅇ오래 전

Best꿈에서 오줌쌌는데 실제로도 쌈

ㅇㅇ오래 전

Best꿈에서 아는남자애랑 사겼는데 그땐 아무 감정 없었거든 근데 그 꿈 꾸고 난후로 좋아하게 됬어

ㅇㅇ오래 전

Best나랑 꿈에서 만난 남자애 둘이 독립군이었는데 ㄹㅇ 츤츤미 쩔었음 나랑 맨날 투닥거리면서도 젤 중요한 순간엔 지켜주고 들킬뻔했을때 기지 발휘해서 유연하게 넘어가고 ㅋㅋㅋ 그래서 아무리 꿈이지만 조카 설렜단말임 근뎈ㅋㅋㅋㅋㅋ 1인칭 시점으로 계속 꾸다가 갑자기 3인칭으로 시점이 바뀌면서 내모습이 나오는데 나 남자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브로맨스였어

ㅇㅇ오래 전

Best내 기준 최고 ㅠㅠㅠ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이어지는 꿈을 꿨었음 첨 꿨을 때 내가 길을 걸어가고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 같은 반이었던 남자애가 나오는 거임 그래서 지나가다가 마주쳤는데 날 보더니 실실 웃으면서 내가 너랑 한 번 자보려고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냐고 그러는 거... 무서워서 막 뛰다가 꿈에서 깸 그러다가 최근에 또 그 꿈을 꿈 마트에서 뭐 사려고 두리번 거리다가 그 애를 또 만남 날 보더니 그때 왜 도망갔어? 너랑 한 번 자보겠다는데 ㅎㅎ 이러는 거임 ㅅㅂ 조카 무서워서 도망다니면서 살려주세요!!!! 이랫음 정신없이 뛰다가 어떤 사람들이 나와서 그 애를 막는 거임 그 뒤로 막 뛰다가 또 만남 근데 그때 조카 처맞았는지 옷이 너덜너덜하고 꼴이 말도 아닌 거 날 보더니 약간 담에 또 보자는 그런 ㅈ같은 웃음 보내며 꿈에서 깸 ㅅㅂ

ㅇㅇ오래 전

꿈에서 우리 학교 선생님들이 나보고 자살하라고 말했단 말야 심지어 엄마도 내가 자살하는 걸 허락 했어 결국 나는 학교 옥상에서 자살하기로 했어 자살하는 날에 내가 교실에서 펑펑 울었어 나 죽기 싫다고 근데 선생님들 와서 나 설득 시키고 그래서 결국 엘레베이터 탔는데 엘레베이터가 너무 넓은 거야 내 방 같이 근데 안에는 평소에 친했던 친구들이 있고 그 친구들은 표정이 안 좋았어 너무 슬퍼보였어 옥상에 도착하고 친구들은 내려가고 나 혼자 옥상으로 한 발 한 발 내디뎠단 말야 밑을 보니까 도시였어 빌딩이 높게 자리 잡고있고 차들도 쌩쌩 달렸고 원래 도시엔 별들이 잘 없잖아 근데 이상하게도 하늘에 별근ㄷ이 엄청 많았어 내가 자살하는 곳에는 판자? 같은게 있었어 나무 판자 내가 밑을 내려봤는데 부모님 친구들 선생님이 있었어 내가 울면서 손 흔들고 혼자서 안녕 하고 떨어졌단 말야 정말 이상하게 내가 해외여행 간 걸로 상황이 바뀐 거야 오랜만에 한국을 온 거였어 내가 다니고 있던 학교로 왔고 오니까 친구가 막 반겨줬어 선생님은 나한테 오랜만이라고 말해줬고 점심시간이라 급식소가서 줄 섰는데 다 나만 쳐다보는 거야 선배들까지 싹 다 뭔가 쟤 죽었지않아? 근데 왜 여기 있는 거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았어 쎄해서 점심 먹고 나는 외국 가는 시간이 다 되서 선생님께 인사하고 가려는데 누군가가 날 붙잡고 시간을 끌었단 말야 결국 난 외국 못 가고 나 혼자 복도에서 멍하니 서 있었어

ㅇㅇ오래 전

진짜 힘들었던 하루가 있었는데 자기 직전에도 기분 좋아지지도 않고 항상 우울하고 심장이 자꾸 쿵쿵 뛰는거임 그 싱태로 잠 들었는데 꿈에서 내가 맨발로 돌밭?아스팔트에 자잘한 돌들이 있었는데 그 돌이 발에 박히고 다 터지도록 ㅈㄴ뛰는 꿈 꿨음 나중에 검색 해 보니까 누군가에게 쫓기거나 불안해 하면 그런 꿈 꾸는 거래 다시는 이런 꿈 꾸기 싫은데 오늘도 꿀 거 같아

오래 전

수험 스트레스인지, 담임한테 성적 떨어졌다고 혼나는 꿈? 시험치다가 실수하는 꿈 엄청 꿨어

ㅇㅇ오래 전

나 자살하고 싶어서 언제 죽을까 어떻게 죽을까 그런생각하는데 꿈에서 종현님 나와서 같이 산책했는데 담에 또 보자 함. 그래서 담에도 또 봐야돼 해서 아직도 살아감. 보고싶네ㅎㅎ

ㅇㅇ오래 전

워터파크를 가게 되었는데 그 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약간 미래의 워터파크 같음 막 통유리로 된 워터슬라이드에 노란색 부츠 같은거 신고 걍 서서 내려오는데 지금 기술로 그랬다간 떨어져 죽잖아?? 꿈 속에서는 전혀 그런 생각을 못 했음 막 튜브 타고 360도 돌고,, 꿈이지만 진짜 생생하게 재밌었어

ㅇㅇ오래 전

꿈 꿨는데 난 그 큰 분수대가 있는 광장에 있었음 내옆엔 내 친구로 보이는 사람이 있었고 우리말고도 다른 사람도 많았어 근데 주변 풍경이 묘하게 너무 붉고 채도가 높아보이는 거야 그래서 '어...뭐지?' 막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내 친구가 내손을 잡고 막 뛰기 시작하는거야 그래서 왜 뛰나 뒤를 돌아보는데 뒤에 화산이 폭발해서 용암이 막 흐르고 있는거임 근데 그걸 보는 순간 '뭐야 이거 꿈아니야?'이런 생각이 드는거임 그래서 내가 옆에 있던 애 보고 "야 이거 꿈이잖아..."이렇게 말할려고 했는데 말을 다 끝마치기 전에 걔가 내 입을 막고"여기선 그런말 하면 안돼..."이러고 진지하게 말했음 이거 한 2년?3년전에 꾼 꿈인데도 뭔가 소름돋아서 아직도 기억함

ㅇㅇ오래 전

방금 댓글읽다가 소름돋은게 연예인이 자기물건 주는게 좋은일이 일어난다는 징조라는 걸 봤는데 내가 구본진좋아했을때 본진멤버가 나함테 물건 맡기고 돌려주려하니까 도망가고 이래서 내가 화내는 꿈 꿨었는데 나한테 좋은일을 주려고 도망갔던걸까 이런꿈 되게 많이 꿨었어서 소름돋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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