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결혼 1년 후부터 어쩔수없이 시누랑 같이 살았습니다.
시누랑 같이 살 당시 저희가 육천정도 시누한테 빌린 상태였습니다.
시누집을 빼서 8~9년 정도 시누랑 같이 살았습니다.
사는 동안 저 알게 모르게 남편이 9천 정도 시누한테 돈을 빌려 집사고 차사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산 집이 제 집같이 않고 불편하고 싫었습니다.
맞벌이라 나는 내가 번 돈은 구냥 쓰고 싶은대로 쓰면서 살았습니다.
이사 갈껀데 우리 가족끼리 살고 싶다고 나가달라 집팔리면 시누한테 돈 갚겠다 말을 했는데
시누도 우리랑 살기 싫었는데 집 팔리면 입금하라면 계좌번호 적어주고 나갔죠.
그 후 몇 달 후 집이 팔리고 난 돈 갚아야 하는데 했는데 같은 평수로 이사가면서 1억 훨씬넘게 대출받아 가기 싫다며 남편이 시누 돈을 안 갚고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를 가면서 제가 부탁해서 부부공동명의로 아파트를 샀고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한 것도 없이 집문서를 공동명의로 했다면 남편 닥달했고....
나도 자식 키우는 친정엄마한테 생활비 양육비주면서 자식학원비 대고 살았는데 무슨 소리냐면 시어머니와 싸웠죠...
남편은 나에게 걱정말라 시집갈때 주면된다 하고 시누는 지금 달라하고 최악의 상태입니다.
시누때문에 우리는 부부싸움을 하고 이혼하네 사네 하고..
남편은 시누에게 너때문에 이혼하게 생겼다며 거기다가 같이 살면서 생활비 안내고 잘 살았다 했고..시집갈때 주면 될 거 아니냐면 화를 냈고
시누이 내가 무이자로 돈도 빌려줬는데 생활비도 내랴..준다고 내역 뽑아달라하고..
시어머니는 우리나라 엄마들이 그러하듯 자기 아들만 압니다.
자기 아들 손자만 끔찍하게 좋고 저에게는 희생만을 강조합니다.
시어머니들 자주 좀 오고 전화 좀 하라는데 저는 할 말도 없고 해서 전화는 일년에 한두번 그리고 가는건 1년에 한번정도 갑니다.
왜냐면 시댁가면 저 혼자 아웃사이더...
시어머니가 뭐라하면 말대꾸가 해지고합니다.
시어머니가 싫으니 ...
직장다닌다지만 최소한 시어머니는 안오더라도 김장 언제하냐.. 못가서 죄송하다.. 연락한번 안한다 한마디하시죠..
부부 먹으라고 녹용즙낸거 보내주셨는데 시어머니가 받았음 연락을 해줘야지 경비실에 사흘전 간걸로 택배확인되는데 못받았냐면 전화가 왔는데 전 못받았따 했쬬. 비기싫어서...
시어머니는 너네 아파트 경비원도 그렇고 너도 똑같다면 며칠이 지났는데 경비실에서 인터폰 없었냐며.. 확인좀 하고 살라며 전화를 끊으셨어요.
그 뒤 시어머니가 택배 보내기전 쌀이랑 김치 보내니까 잘 받아라 해서 알았다 고맙다 전화를 끊었죠.
김장을 해도 안가고 쌀이나 반찬..건강식품 택배로 보내주면 그냥 받고...
저먹어라 줬겠어요? 아들먹고 아들손주 먹으라 준거지...
저도 첨엔 쌀이면 이런거 택배로 오면 예전에 감사하다 잘먹겠다 받고 연락했는데 이사건이 터지고 나선 보내기 전에 통화로 알겠다하고 받고나서 연락도 안했습니다.
시어머니와 그 전에 대판 언쟁이 있어서..
그랬더니 받았으면 맛은을 어떠냐... 연락해야 하는거 아니냐... 받아놓고 연락도 안한다 저를 놓고 시누랑 욕이나 하고 있겠죠.
택배받기 전에 통화했음 됐지 연락하기도 싫은데 왜 전화해하면 안했죠...
시어머니 그렇게 혼자만 있기를 좋아하면 왜 결혼했냐면 .....혼자 살지.. 이러고...
언젠가부터는 전화가 와도 손주한테 전화기를 주지 절대 통화 안합니다.
전 저희 집 사소한 일들이 시댁에서 아는 것이 싫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들어간 아들에서 핸드폰을 사줬더니 우리 시어머니 하루에 3~4번을 하십니다.
물론 통황가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겠죠..
뭐 맨날 그리 할 말이 있는건지..그래서 아들한테 ' 할머니한테
하루에 한번만 전화하라고 해 에지간히 하라해 '시켰죠.
그랬더니 얼굴도 자주 못보는 손자한테 할머니가 보고싶어하나보다 이런 말은 못 할 망정 그따위로 자식한테 시킨다.. 화를 내고..
저도 시어머니한테 억울해서 비기싫은데 어쩌죠..
시누에게 밥,청소, 빨래 한번 해준 적 없지만 저도 직장 다니다 보니 주말에 한 달에 한 두번 집에서 밥해먹을때 김치랑 먹을거 그래도 시누있다고 계란후라이라도 하나 하려고 했고.. 저는 표현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신경을 많이 쓰였습니다.
맞벌이 주말 부부에 자식도 친정엄마한테 키워주시고 주말에만 데려옵니다.
그래서 살림하고 사는거 하곤 거리가 멀죠.
집에서 잠자고 씻는곳
그래서 깔끔떠는 시누가 지가 답답하니 청소 빨래 했겠죠..
지 배떼지가 고프니 밥하고 ..시모가 보낸 김치에 반찬 먹으려고 차렸겠죠..우리먹으라 차렸겠어요?
그래도 요새 누가 시누랑 삽니까
저나 되니까 참고 살지...
시어머니한테 그 동안 데리고 있어서 고맙다 수고했다 말 한마디 듣고 싶고 수고비라도 단돈 몇십이라도 좋으니 받아보고 싶었는데
우리 시어머니 "시누데리고 있었으면서 얘가 외출도 못하고 청소, 빨래, 주말에 애봐주기, 무이자로 돈 빌려줘 니가 더 도움받고 살았지" 각자 집은 잠자는 공간이지 서로 얼굴 마주치지도 않았다면서 뭘 그리 수고했다는 말을 안해줘서 서운하다 하냐 하더군요.
그때 전 시누가 우리 집 일 시시콜콜한거 다 시어머니에게 말하는거 같아 너무 재수없고 싫었습니다.
원래 연락 잘 안하지만 저,시누,시어머니 모두 틀어져 최악입니다.
추석에 시댁에 전화도 안했습니다.
내년 설날에도 가야 할 지 망설여집니다.
시누는 자기 돈도 안갚고 빈 손으로 쫓아내고 이사갔다 화나있고...
난 그럼 대출받아서 갚으랴 화가나고..
남편은 대출받아 이사가는 마당에 더 대출발받아 동생 돈 갚으면 무리다라며 이사간 후 동생한테 면목없다 연락 한번 안했다 합니다.
시댁을 며느리가 잘못 들어왔다며 저만 탓하고...
싫은 소리도 한두번이지... 저도 잘 하는거 없지만 더 하기 싫습니다.
시어머니들 다른 집 아들네는 용돈도 주는데 이제 너네도 용돈 좀 줘봐라 다른 집하고 비교해서 전 거기다가 다른 시댁을 집도 다 사주고 다 바꺼준다 우린 우리가 집넓혀갔다. 그랬죠.
울 시어머니 팔짝 뜁니다.
내가 니네결혼할때 지방에 조금만 아파트 팔아서 신혼집 하라고 줘..
아파트살때 이자 아까울까봐 시누이 돈 무이자로 빌려줘...
없는 형편에 이 정도 해주면 많이 해준거지..
그러면 니네에 서울살지 말고 지방내려왕 살라고 그러면 내가 아파트 안팔고 니네 줬음 나도 집사준거 아니냐면 말도 안되는 큰소리치십니다.
고마운지 모르고 아껴살 생각 안하고 흥청망청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산다며...
한 성깔하면 저도 이젠 안참으니 쌈나고 시어머니 성격도 대단하고...
저도 첨부터 이러지 않았습니다.
첨엔 잘보이려 노력했죠..
그런데 해준것도 없이 생색을 시모와 시누가 쌍으로 하고 있으니.. .
서운한거는 알겠는데 나도 살기가 힘들고 해서 그런건데...
어느 날은 남편월급이랑 제 월급이랑 한 달 수입이 어떻게 되길래
빚만 그렇게 많고 못모으냐고 시어머니가 물으시길래
별걸다 묻는다 알거없다 했더니 자식 경제가 걱정되서 알려고 하는것이 뭐가 잘못한거냐면 싸가지가 없네있네...
일년에 한두번 시댁에 가는데 늘 맘편히 있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 시어머니는 내가 평소에 연락안하고 산다고 올때마다 한마디씩 하려고 벼르고 있나봐요
이젠 시댁에서 쌀이고 김치고 반찬이고 주는거 부담스럽고 싫고 구냥 시어머니고 시누이고 인연끊고 안보고 살았음 하네요.ㅇㅇ
시어머니와 시누이와 갈등이 심한데 안보고 살고싶네요
결혼한지 10년 정도 되었습니다,
결혼 1년 후부터 어쩔수없이 시누랑 같이 살았습니다.
시누랑 같이 살 당시 저희가 육천정도 시누한테 빌린 상태였습니다.
시누집을 빼서 8~9년 정도 시누랑 같이 살았습니다.
사는 동안 저 알게 모르게 남편이 9천 정도 시누한테 돈을 빌려 집사고 차사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산 집이 제 집같이 않고 불편하고 싫었습니다.
맞벌이라 나는 내가 번 돈은 구냥 쓰고 싶은대로 쓰면서 살았습니다.
이사 갈껀데 우리 가족끼리 살고 싶다고 나가달라 집팔리면 시누한테 돈 갚겠다 말을 했는데
시누도 우리랑 살기 싫었는데 집 팔리면 입금하라면 계좌번호 적어주고 나갔죠.
그 후 몇 달 후 집이 팔리고 난 돈 갚아야 하는데 했는데 같은 평수로 이사가면서 1억 훨씬넘게 대출받아 가기 싫다며 남편이 시누 돈을 안 갚고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를 가면서 제가 부탁해서 부부공동명의로 아파트를 샀고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한 것도 없이 집문서를 공동명의로 했다면 남편 닥달했고....
나도 자식 키우는 친정엄마한테 생활비 양육비주면서 자식학원비 대고 살았는데 무슨 소리냐면 시어머니와 싸웠죠...
남편은 나에게 걱정말라 시집갈때 주면된다 하고 시누는 지금 달라하고 최악의 상태입니다.
시누때문에 우리는 부부싸움을 하고 이혼하네 사네 하고..
남편은 시누에게 너때문에 이혼하게 생겼다며 거기다가 같이 살면서 생활비 안내고 잘 살았다 했고..시집갈때 주면 될 거 아니냐면 화를 냈고
시누이 내가 무이자로 돈도 빌려줬는데 생활비도 내랴..준다고 내역 뽑아달라하고..
시어머니는 우리나라 엄마들이 그러하듯 자기 아들만 압니다.
자기 아들 손자만 끔찍하게 좋고 저에게는 희생만을 강조합니다.
시어머니들 자주 좀 오고 전화 좀 하라는데 저는 할 말도 없고 해서 전화는 일년에 한두번 그리고 가는건 1년에 한번정도 갑니다.
왜냐면 시댁가면 저 혼자 아웃사이더...
시어머니가 뭐라하면 말대꾸가 해지고합니다.
시어머니가 싫으니 ...
직장다닌다지만 최소한 시어머니는 안오더라도 김장 언제하냐.. 못가서 죄송하다.. 연락한번 안한다 한마디하시죠..
부부 먹으라고 녹용즙낸거 보내주셨는데 시어머니가 받았음 연락을 해줘야지 경비실에 사흘전 간걸로 택배확인되는데 못받았냐면 전화가 왔는데 전 못받았따 했쬬. 비기싫어서...
시어머니는 너네 아파트 경비원도 그렇고 너도 똑같다면 며칠이 지났는데 경비실에서 인터폰 없었냐며.. 확인좀 하고 살라며 전화를 끊으셨어요.
그 뒤 시어머니가 택배 보내기전 쌀이랑 김치 보내니까 잘 받아라 해서 알았다 고맙다 전화를 끊었죠.
김장을 해도 안가고 쌀이나 반찬..건강식품 택배로 보내주면 그냥 받고...
저먹어라 줬겠어요? 아들먹고 아들손주 먹으라 준거지...
저도 첨엔 쌀이면 이런거 택배로 오면 예전에 감사하다 잘먹겠다 받고 연락했는데 이사건이 터지고 나선 보내기 전에 통화로 알겠다하고 받고나서 연락도 안했습니다.
시어머니와 그 전에 대판 언쟁이 있어서..
그랬더니 받았으면 맛은을 어떠냐... 연락해야 하는거 아니냐... 받아놓고 연락도 안한다 저를 놓고 시누랑 욕이나 하고 있겠죠.
택배받기 전에 통화했음 됐지 연락하기도 싫은데 왜 전화해하면 안했죠...
시어머니 그렇게 혼자만 있기를 좋아하면 왜 결혼했냐면 .....혼자 살지.. 이러고...
언젠가부터는 전화가 와도 손주한테 전화기를 주지 절대 통화 안합니다.
전 저희 집 사소한 일들이 시댁에서 아는 것이 싫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들어간 아들에서 핸드폰을 사줬더니 우리 시어머니 하루에 3~4번을 하십니다.
물론 통황가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겠죠..
뭐 맨날 그리 할 말이 있는건지..그래서 아들한테 ' 할머니한테
하루에 한번만 전화하라고 해 에지간히 하라해 '시켰죠.
그랬더니 얼굴도 자주 못보는 손자한테 할머니가 보고싶어하나보다 이런 말은 못 할 망정 그따위로 자식한테 시킨다.. 화를 내고..
저도 시어머니한테 억울해서 비기싫은데 어쩌죠..
시누에게 밥,청소, 빨래 한번 해준 적 없지만 저도 직장 다니다 보니 주말에 한 달에 한 두번 집에서 밥해먹을때 김치랑 먹을거 그래도 시누있다고 계란후라이라도 하나 하려고 했고.. 저는 표현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신경을 많이 쓰였습니다.
맞벌이 주말 부부에 자식도 친정엄마한테 키워주시고 주말에만 데려옵니다.
그래서 살림하고 사는거 하곤 거리가 멀죠.
집에서 잠자고 씻는곳
그래서 깔끔떠는 시누가 지가 답답하니 청소 빨래 했겠죠..
지 배떼지가 고프니 밥하고 ..시모가 보낸 김치에 반찬 먹으려고 차렸겠죠..우리먹으라 차렸겠어요?
그래도 요새 누가 시누랑 삽니까
저나 되니까 참고 살지...
시어머니한테 그 동안 데리고 있어서 고맙다 수고했다 말 한마디 듣고 싶고 수고비라도 단돈 몇십이라도 좋으니 받아보고 싶었는데
우리 시어머니 "시누데리고 있었으면서 얘가 외출도 못하고 청소, 빨래, 주말에 애봐주기, 무이자로 돈 빌려줘 니가 더 도움받고 살았지" 각자 집은 잠자는 공간이지 서로 얼굴 마주치지도 않았다면서 뭘 그리 수고했다는 말을 안해줘서 서운하다 하냐 하더군요.
그때 전 시누가 우리 집 일 시시콜콜한거 다 시어머니에게 말하는거 같아 너무 재수없고 싫었습니다.
원래 연락 잘 안하지만 저,시누,시어머니 모두 틀어져 최악입니다.
추석에 시댁에 전화도 안했습니다.
내년 설날에도 가야 할 지 망설여집니다.
시누는 자기 돈도 안갚고 빈 손으로 쫓아내고 이사갔다 화나있고...
난 그럼 대출받아서 갚으랴 화가나고..
남편은 대출받아 이사가는 마당에 더 대출발받아 동생 돈 갚으면 무리다라며 이사간 후 동생한테 면목없다 연락 한번 안했다 합니다.
시댁을 며느리가 잘못 들어왔다며 저만 탓하고...
싫은 소리도 한두번이지... 저도 잘 하는거 없지만 더 하기 싫습니다.
시어머니들 다른 집 아들네는 용돈도 주는데 이제 너네도 용돈 좀 줘봐라 다른 집하고 비교해서 전 거기다가 다른 시댁을 집도 다 사주고 다 바꺼준다 우린 우리가 집넓혀갔다. 그랬죠.
울 시어머니 팔짝 뜁니다.
내가 니네결혼할때 지방에 조금만 아파트 팔아서 신혼집 하라고 줘..
아파트살때 이자 아까울까봐 시누이 돈 무이자로 빌려줘...
없는 형편에 이 정도 해주면 많이 해준거지..
그러면 니네에 서울살지 말고 지방내려왕 살라고 그러면 내가 아파트 안팔고 니네 줬음 나도 집사준거 아니냐면 말도 안되는 큰소리치십니다.
고마운지 모르고 아껴살 생각 안하고 흥청망청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산다며...
한 성깔하면 저도 이젠 안참으니 쌈나고 시어머니 성격도 대단하고...
저도 첨부터 이러지 않았습니다.
첨엔 잘보이려 노력했죠..
그런데 해준것도 없이 생색을 시모와 시누가 쌍으로 하고 있으니.. .
서운한거는 알겠는데 나도 살기가 힘들고 해서 그런건데...
어느 날은 남편월급이랑 제 월급이랑 한 달 수입이 어떻게 되길래
빚만 그렇게 많고 못모으냐고 시어머니가 물으시길래
별걸다 묻는다 알거없다 했더니 자식 경제가 걱정되서 알려고 하는것이 뭐가 잘못한거냐면 싸가지가 없네있네...
일년에 한두번 시댁에 가는데 늘 맘편히 있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 시어머니는 내가 평소에 연락안하고 산다고 올때마다 한마디씩 하려고 벼르고 있나봐요
이젠 시댁에서 쌀이고 김치고 반찬이고 주는거 부담스럽고 싫고 구냥 시어머니고 시누이고 인연끊고 안보고 살았음 하네요.ㅇㅇ
제가 호강에 초지는 소린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