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생각해보니까 빡치는게
중학생때 여자애들 사이에서 완전히 밉상인 애가 있었음
신기하게 그렇게 밉상인데 쫌 잘나갔다
중학생때 내가 틴트를 비싼거 쓴 적이 있는데
그당시 짝남이 입술색 이쁘다해서 설레가지고 매일매일 바르고 다녔음
그 밉상년이 그걸 알았는건진 모르겠는데(심각한 여우년)맨날 내 틴트를 빌려썼었음 진짜 맨!날!
지꺼쓰듯 항상 내꺼를 썼음 나보다 많이썼을껄
맨날 애들 우르르 끌고와서 ㅇㅇ아 그 틴트 한번만ㅠ이러고 아예 화장실 가져가서 써서 거기있던애들 다 돌려썼는지 금방 양 엄청 줄었는데
한 6분의1정도 되니까 빌려가놓고 아예 주질않더라 내가 달라하면 집에 놔뒀다고 매일 그래서 걍 다썼다생각함ㅋㅋㅋㅋㅋㅋ아오
그리고 그년의 만행은 이뿐만이아님
만인의 밉상년인데는 이유가 있음
심각한 여우년이라 했잖슴
자기 좋아하는 남자 생기면 여자친구 있든말든 다 꼬리침 여자친구가 선배일지언정ㅋㅋ
내 남자친구였던 애한테도 그런적 있어
솔직히 난 걔보다 친구가 없었어서 남자친구랑 나랑 헤어지게할려고 별 미친짓을 다함
나 없을때 남자친구앞에서 내 얘기 들리라고 했는데 예를들면 ㅇㅇㅇ아까 화장실 내 옆칸썼는데 똥내 쩔더라 이런얘기?참고로 나 학교에서 똥싸본적없음ㅠ
꼬리도 좀 누가봐도 나 얘 꼬시고있어요
애교 오만상 부리고 맨날 걔만 졸졸 쫓아다니고
일부러 자기친구들하고 걔 들리라고 잘생겼어 어떡해!!이러고 친구들한테 엮어달라해서
남자애는 별 관심 없어도 같이 있으면 오~~뚜루뚜뚜~~이러고ㅋㅋㅋㅋㅋㅋ
물건도 잘 뺐고 잘 훔침 내 틴트 가져갔듯이
나는 약과 가져간 옷만해도 몇십벌일껄
아 그리고 우리 교복치마가 앞에 주름있고 뒤엔 없는거였는데
걘 주름박은 치마가 부러웠는지 주름없는쪽으로 돌려서 입고 다녔음ㅋㅋㅋㅋㅋ뒤엔 주름 막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생각하면 아직도 우습다 진짜 별로였음^^
지금도 완전 엠생의 길을 걷고있던데
꼭 고딴식으로 한결같이 자라서 니 좋아하는 남자들한테 가랭이나 잘 벌려주고 살길바라
생각만해도 빡치는 밉상년 있냐
나 지금 생각해보니까 빡치는게
중학생때 여자애들 사이에서 완전히 밉상인 애가 있었음
신기하게 그렇게 밉상인데 쫌 잘나갔다
중학생때 내가 틴트를 비싼거 쓴 적이 있는데
그당시 짝남이 입술색 이쁘다해서 설레가지고 매일매일 바르고 다녔음
그 밉상년이 그걸 알았는건진 모르겠는데(심각한 여우년)맨날 내 틴트를 빌려썼었음 진짜 맨!날!
지꺼쓰듯 항상 내꺼를 썼음 나보다 많이썼을껄
맨날 애들 우르르 끌고와서 ㅇㅇ아 그 틴트 한번만ㅠ이러고 아예 화장실 가져가서 써서 거기있던애들 다 돌려썼는지 금방 양 엄청 줄었는데
한 6분의1정도 되니까 빌려가놓고 아예 주질않더라 내가 달라하면 집에 놔뒀다고 매일 그래서 걍 다썼다생각함ㅋㅋㅋㅋㅋㅋ아오
그리고 그년의 만행은 이뿐만이아님
만인의 밉상년인데는 이유가 있음
심각한 여우년이라 했잖슴
자기 좋아하는 남자 생기면 여자친구 있든말든 다 꼬리침 여자친구가 선배일지언정ㅋㅋ
내 남자친구였던 애한테도 그런적 있어
솔직히 난 걔보다 친구가 없었어서 남자친구랑 나랑 헤어지게할려고 별 미친짓을 다함
나 없을때 남자친구앞에서 내 얘기 들리라고 했는데 예를들면 ㅇㅇㅇ아까 화장실 내 옆칸썼는데 똥내 쩔더라 이런얘기?참고로 나 학교에서 똥싸본적없음ㅠ
꼬리도 좀 누가봐도 나 얘 꼬시고있어요
애교 오만상 부리고 맨날 걔만 졸졸 쫓아다니고
일부러 자기친구들하고 걔 들리라고 잘생겼어 어떡해!!이러고 친구들한테 엮어달라해서
남자애는 별 관심 없어도 같이 있으면 오~~뚜루뚜뚜~~이러고ㅋㅋㅋㅋㅋㅋ
물건도 잘 뺐고 잘 훔침 내 틴트 가져갔듯이
나는 약과 가져간 옷만해도 몇십벌일껄
아 그리고 우리 교복치마가 앞에 주름있고 뒤엔 없는거였는데
걘 주름박은 치마가 부러웠는지 주름없는쪽으로 돌려서 입고 다녔음ㅋㅋㅋㅋㅋ뒤엔 주름 막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생각하면 아직도 우습다 진짜 별로였음^^
지금도 완전 엠생의 길을 걷고있던데
꼭 고딴식으로 한결같이 자라서 니 좋아하는 남자들한테 가랭이나 잘 벌려주고 살길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