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봐서 취업한지 한달 거의 다 되가는데요 저한테 맞는 회사가 자꾸 따로 있을거같은 생각이 들어요 분위기,사람, 출퇴근 적응이 쉽지않네요 지금 서른 초반이구여 전 회사들은 다 장기근속 했는데 현재 가는곳마다 문제들이 너무 커보여요 ( 사람 들락날락 퇴사율 이직율 높은곳들) 여기서 버텨야하는걸까요 제게 맞는 회사를 찾아야할까요? 밤에 잠도 못자고 악몽 꿉니다 ㅜㅜ1
회사 선택
저한테 맞는 회사가 자꾸 따로 있을거같은 생각이 들어요
분위기,사람, 출퇴근 적응이 쉽지않네요
지금 서른 초반이구여 전 회사들은 다 장기근속 했는데
현재 가는곳마다 문제들이 너무 커보여요 ( 사람 들락날락 퇴사율 이직율 높은곳들) 여기서 버텨야하는걸까요 제게 맞는 회사를 찾아야할까요? 밤에 잠도 못자고 악몽 꿉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