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친의 아는오빠에게 고백받았습니다. 남친과 지인은 친한건 아니구요, 저도 그지인을 안지는 오래되지않았습니다. 지인은 가끔 연락 오고 저는 거절 못하는 성격임. 계속 거절해서 미안해서 제가 보자고 함. 숨길게 없으니 남친에게 말함. 남친은 왜 보냐해서 계속 보자했는데 거절한게 미안하고, 확실히 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이야기 하자고 제가 보자고 한 상황임. 그날 남친이랑 대판 싸움..저는 남친이 왜 화내는지 모르겠음. 아직도 연락은 하고 지냄 그지인과... 저의 행동에서 문제가 있나요???!!!
남친의지인에게 고백받았습니다.
남친과 지인은 친한건 아니구요, 저도 그지인을 안지는 오래되지않았습니다.
지인은 가끔 연락 오고 저는 거절 못하는 성격임.
계속 거절해서 미안해서 제가 보자고 함.
숨길게 없으니 남친에게 말함. 남친은 왜 보냐해서
계속 보자했는데 거절한게 미안하고, 확실히 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이야기 하자고 제가 보자고 한 상황임.
그날 남친이랑 대판 싸움..저는 남친이 왜 화내는지 모르겠음.
아직도 연락은 하고 지냄 그지인과...
저의 행동에서 문제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