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사귄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솔직히
어머니가 안 계셔.. 난 그거 초등학교때
(정확히 뭔지는 기억 안 나는데) 막 자기
희망사항 적는 그런게 있었는데 걔가
엄마가 다시 살아돌아오는거 이런식으로
적어서 알았거든,? 그래서 그거에대해
걔랑 얘기하고 그래서 알게됐는데
얼마 전 내가 독서실다니는 절친 두 명한테
그거를 얘기했는데 어느순간 그 소문이 쫙
퍼진거 아 이거 어떻하냐...
내 친구도 알고잇나...? 몰겠음 어쩌냐 진짜 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소문내고싶어서 소문냈어? 진짜 비밀없는 딱 절친 두 명한테만 말 한건데 내가 그러고싶어서 그랬냐고 그리고 내가 진심으로 미안해한다는 댓글은 빼고 저런 댓글만 캡쳐해서올리는 베플은 뭔데 니 의도가 나는 더 수상해 그리고 어쨌든 나와 그 친구의 일인데 제 3자인 너네들이 욕하고 비난할 자격은 전혀없는데 그리고 애초에 어머니없는걸 숨기려고했으면 희망사항에 적지 말았어야지 그거 담임은 적어도 확인할텐데
또 나때문에 소문난게 아닐수도있어 걔가 소문
알게모르게 흘리고다녓운줄 어캐알아
마지막으로 어그로 아니니 걍 내 의견이랑다르면
뒤로가기 쳐 눌러 괜히 악플달지말고
반대쳐누르지말고 나 아냐? 모르자나 너네
친구 엄마없는거 모르고 소문내버렸어
오래사귄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솔직히
어머니가 안 계셔.. 난 그거 초등학교때
(정확히 뭔지는 기억 안 나는데) 막 자기
희망사항 적는 그런게 있었는데 걔가
엄마가 다시 살아돌아오는거 이런식으로
적어서 알았거든,? 그래서 그거에대해
걔랑 얘기하고 그래서 알게됐는데
얼마 전 내가 독서실다니는 절친 두 명한테
그거를 얘기했는데 어느순간 그 소문이 쫙
퍼진거 아 이거 어떻하냐...
내 친구도 알고잇나...? 몰겠음 어쩌냐 진짜 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소문내고싶어서 소문냈어? 진짜 비밀없는 딱 절친 두 명한테만 말 한건데 내가 그러고싶어서 그랬냐고 그리고 내가 진심으로 미안해한다는 댓글은 빼고 저런 댓글만 캡쳐해서올리는 베플은 뭔데 니 의도가 나는 더 수상해 그리고 어쨌든 나와 그 친구의 일인데 제 3자인 너네들이 욕하고 비난할 자격은 전혀없는데 그리고 애초에 어머니없는걸 숨기려고했으면 희망사항에 적지 말았어야지 그거 담임은 적어도 확인할텐데
또 나때문에 소문난게 아닐수도있어 걔가 소문
알게모르게 흘리고다녓운줄 어캐알아
마지막으로 어그로 아니니 걍 내 의견이랑다르면
뒤로가기 쳐 눌러 괜히 악플달지말고
반대쳐누르지말고 나 아냐? 모르자나 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