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호박나이트 담당 돼지 후기

카리스마2018.10.01
조회1,694
의정부호박나이트 근처 술집에서 

지인3명하고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웨이터가 사탕하고 명함 물티슈를 주길래

먼가 했다니 홍보 나왔다고 그러길래


그냥 옛날 생각도 나서 혹시나해서

근처에 나이트가 있다길래.


술도 올라오고 술한잔 하니 여자생각도 나니

지인들이랑 이야기끝에 가기로 하고


의정부호박나이트로 출발 아까 술집에서

명함 받은 웨이터가 오시면 불러달라길래


입구에서 웨이터 돼지 불러주세요

그러고 들어갔다..기분 좋게 아까 술집 그분

맞죠 반겨주길래. 기분이 좋은느낌ㅋ


평일인데 손님도 조금 있는거 같고

룸으로 해주세요. 그러니간 계단 올라가니

룸이 꽤 많이 있는거 같은 느낌..


평일이라 그런가 아님 왠래 그런가

웨이터 신경 많이 써주고 부킹도 많이 받고

올만에 신세계 ㅋㅋ 


새벽 1시넘어서인가 2시간 같이 논 여자3명

같이 나가서 밥고 술한잔 하자고 해서 


나가서 근처 술집 가서 부어라 마셔라

잼나게 놀다 나랑 계속 같이놀던 여자랑

둘이 찟어져서 좋은 시간 보냈네요


의정부호박은 나름 괜찮아서 담에 또 갈듯ㅋ

웨이터 돼지님이 손님 응대 서비스 

잘하는거 같네요 비유 잘마추고 손님대접 받아서

기분 좋은날인거 같네요..

의정부 호박 가신다면 웨이터 돼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