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얼마전까지 봉사 단체에서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참고 참다가 아직까지 이사장의 추악한 행실과 거짓말,그리고 위선이 지속되는 것 같아 이 글을 남깁니다. *본 글은 비방 목적이 아닌 공익을 위함을 밝힙니다. 1. 욕설과 무례함이사장은 감정 기복이 심한편이었습니다. 기분이 안좋을 때 직원들에게 소리지름은 기본이었고욕설과 함께 자존심을 짓뭉개는 모욕감을 주었습니다.직원들이 바른 말을 하면 듣지 않으려고 하였고이를 견디지 못한 직원들이 많아서퇴사율이 굉장히 높았습니다.한번은 면접 보러온 분에게 소리 소리를 질러서면접자가 “이렇게 무례한 면접은 처음”이라며직원을 격려하며 간 경우도 있었습니다. 2. 개인적인 심부름과 시도때도 없는 업무 지시 ‘직원은 내가 시키는대로 무조건 해야하는 사람’이라는 사상이기본 밑바탕으로 깔려있습니다.개인적인 심부름을 미안해하는 기색 없이 시켰는데사소한 심부름부터 시작해서 법에 위반되는 행위까지 수시로 시켰습니다.직원들은 원치 않더라도 위력에 의해 어쩔 수 없이심부름을 강행하였습니다. 또한, 밤낮과 주말 구분없이 카카오톡으로 업무를 지시하였고주말이나 연휴에도 지시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일하기 바빴습니다.내 삶이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3. 성추행예쁜 여자를 좋아합니다.봉사활동에 예쁜 여성분이 오면 눈 여겨 봤다가개인 연락처를 달라고 직접 물어보거나직원에게 부탁하여 봉사자를 곤란하게 만들었습니다.이사장에게 개인적인 연락을 받은 봉사자는“이사장이 사적으로 보고 싶어 한다.”며불편하다는 의견을 직원들에게 전했습니다.이에 이사장에게 조심스럽게 언급을 해보았으나욕을 퍼부으며 봉사자를 미친 사람 취급하였습니다. 4. 4대보험과 퇴직금야간수당, 휴일수당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계약서에 명백히 언급되어 있는 4대보험은 미납이고 퇴직금 체불 상태입니다.현재 고용노동부에 여러 명의 직원이 민원을 넣은 상태입니다. 기본적인 인성조차 되지 않았으면서정치, 연예계 유명 인사를 홍보대사로 내세워후원을 유도하는 꼴이 너무나도 어이없습니다. 후원금이 투명하게 쓰이는지도 의문입니다.제약회사로부터 의약품을 후원받아서 직접 되파는 추악한 짓도 직접 목격했으니까요... 쓰다보니 글이 두서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그 이사장이 정신을 차릴 수 있을지조언 부탁드립니다. 1
봉사 단체 이사장을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까지 봉사 단체에서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참고 참다가 아직까지 이사장의 추악한 행실과 거짓말,
그리고 위선이 지속되는 것 같아 이 글을 남깁니다.
*본 글은 비방 목적이 아닌 공익을 위함을 밝힙니다.
1. 욕설과 무례함
이사장은 감정 기복이 심한편이었습니다.
기분이 안좋을 때 직원들에게 소리지름은 기본이었고
욕설과 함께 자존심을 짓뭉개는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직원들이 바른 말을 하면 듣지 않으려고 하였고
이를 견디지 못한 직원들이 많아서
퇴사율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한번은 면접 보러온 분에게 소리 소리를 질러서
면접자가 “이렇게 무례한 면접은 처음”이라며
직원을 격려하며 간 경우도 있었습니다.
2. 개인적인 심부름과 시도때도 없는 업무 지시
‘직원은 내가 시키는대로 무조건 해야하는 사람’이라는 사상이
기본 밑바탕으로 깔려있습니다.
개인적인 심부름을 미안해하는 기색 없이 시켰는데
사소한 심부름부터 시작해서 법에 위반되는 행위까지 수시로 시켰습니다.
직원들은 원치 않더라도 위력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심부름을 강행하였습니다.
또한, 밤낮과 주말 구분없이 카카오톡으로 업무를 지시하였고
주말이나 연휴에도 지시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일하기 바빴습니다.
내 삶이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3. 성추행
예쁜 여자를 좋아합니다.
봉사활동에 예쁜 여성분이 오면 눈 여겨 봤다가
개인 연락처를 달라고 직접 물어보거나
직원에게 부탁하여 봉사자를 곤란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사장에게 개인적인 연락을 받은 봉사자는
“이사장이 사적으로 보고 싶어 한다.”며
불편하다는 의견을 직원들에게 전했습니다.
이에 이사장에게 조심스럽게 언급을 해보았으나
욕을 퍼부으며 봉사자를 미친 사람 취급하였습니다.
4. 4대보험과 퇴직금
야간수당, 휴일수당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계약서에 명백히 언급되어 있는 4대보험은 미납이고 퇴직금 체불 상태입니다.
현재 고용노동부에 여러 명의 직원이 민원을 넣은 상태입니다.
기본적인 인성조차 되지 않았으면서
정치, 연예계 유명 인사를 홍보대사로 내세워
후원을 유도하는 꼴이 너무나도 어이없습니다.
후원금이 투명하게 쓰이는지도 의문입니다.
제약회사로부터 의약품을 후원받아서
직접 되파는 추악한 짓도 직접 목격했으니까요...
쓰다보니 글이 두서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그 이사장이 정신을 차릴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