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햄스터 너무 아련해
댓글 108
Bestㅠㅜ공인줄..
Best우리 베이비 주먹쥐고 있는거보셈 덩치도 큐티
Best울집 햄찌,,,떠난지 1년반 되가네 ㅠㅠㅠㅠ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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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 http://pann.nate.com/talk/343680474
보고 싶은 뚱이 ㅠ
햄스터키우기어때요? 똥치워줘야되요? 아님 케이스 청소 얼마만에해줘야되요? 잘죽는다하던데 아닌가요? 죽으면 어떻게해야되요? 키우고싶은데 정보가없어서.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찍 귀엽다ㅋㅋㅋㅋㅋㅋ
햄스터 너무 귀여운데 몇몇 사진들이 햄스터 살기에 너무 비좁은거 아니야...? 걔네 세상은 작은 박스가 전부인데ㅠㅠ 이왕 키울거면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키워줘ㅠㅠ 그럴 여유가 안되면 애초에 키우지 말고
사람이랑도 잘 잠
하....내가 시바 비록 쥐로 태어났지만. 마음껏 들판에 뛰놀아야되는데 한평 아니 한뼘도 안되는 공간에서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라고 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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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무지개 다리 건넌 우리 돼찌자매들. 새끼때 데려오고 햄스터는 1인 1케이지가 원칙이라고 해서 외로울까봐 조금만 크면 분리시키려고 했었는데 같은 배에서 태어난 자매라 그런지 죽는 그 날 까지 아옹다옹하며 잘 지내주어서 고마웠음. 3년 반 살다가 두달 차를 두고 생을 다 했는데 오랜만에 생각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제가 먹이나 간식 주기전에 매일 입으로 똑똑똑 소리를 내서 그런지 부르지 않아도 소리들리면 자다가도 나와주던 똘똘한 아이들 이었는데 첫 햄스터였고 여운이 너무 컸던 아이들이라 이후로는 반려동물 더 못키우겠더라고요. 언젠가 다시 올 이별을 받아들일 자신도 없고. ㅜㅜ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