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햄스터 너무 아련해

ㅇㅇ2018.10.01
조회103,118
무슨생각 하는걸까






댓글 108

ㅇㅇ오래 전

Bestㅠㅜ공인줄..

ㅇㅇ오래 전

Best우리 베이비 주먹쥐고 있는거보셈 덩치도 큐티

ㅇㅇ오래 전

Best울집 햄찌,,,떠난지 1년반 되가네 ㅠㅠㅠㅠ보고싶다

ㅇㅇ오래 전

.

솔직한세상오래 전

외롭다? --------- http://pann.nate.com/talk/343680474

율이맘오래 전

보고 싶은 뚱이 ㅠ

오래 전

햄스터키우기어때요? 똥치워줘야되요? 아님 케이스 청소 얼마만에해줘야되요? 잘죽는다하던데 아닌가요? 죽으면 어떻게해야되요? 키우고싶은데 정보가없어서. ㅠㅠ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찍 귀엽다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햄스터 너무 귀여운데 몇몇 사진들이 햄스터 살기에 너무 비좁은거 아니야...? 걔네 세상은 작은 박스가 전부인데ㅠㅠ 이왕 키울거면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키워줘ㅠㅠ 그럴 여유가 안되면 애초에 키우지 말고

ㅇㅅㅇ오래 전

사람이랑도 잘 잠

오래 전

하....내가 시바 비록 쥐로 태어났지만. 마음껏 들판에 뛰놀아야되는데 한평 아니 한뼘도 안되는 공간에서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라고 하고있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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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오래 전

이미 무지개 다리 건넌 우리 돼찌자매들. 새끼때 데려오고 햄스터는 1인 1케이지가 원칙이라고 해서 외로울까봐 조금만 크면 분리시키려고 했었는데 같은 배에서 태어난 자매라 그런지 죽는 그 날 까지 아옹다옹하며 잘 지내주어서 고마웠음. 3년 반 살다가 두달 차를 두고 생을 다 했는데 오랜만에 생각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제가 먹이나 간식 주기전에 매일 입으로 똑똑똑 소리를 내서 그런지 부르지 않아도 소리들리면 자다가도 나와주던 똘똘한 아이들 이었는데 첫 햄스터였고 여운이 너무 컸던 아이들이라 이후로는 반려동물 더 못키우겠더라고요. 언젠가 다시 올 이별을 받아들일 자신도 없고. ㅜㅜ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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