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을 공짜로 태워준 고속버스 기사의 최후

ㅇㅇ2018.10.01
조회137,172

댓글 142

오래 전

Best아... 저도 여잔데 정말 답답하네요. 어린 청년들이 청춘바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건데 군인들에게 감사할줄도 모르고... 자신들이 국가의 테두리 안에서 군인들의 보호를 받고있다는 사실은 모르고.. 군인을 떠나서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도와준것이 남녀 문제로 번지다니.... 모든것들을 그저 여성에대한 차별로만 인식하는 여자분들...본인이 페미니스트 주장하시는 분들.. 좀 더 공부하세요. 페미스트는 남자에 대한 역차별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례들을 볼때마다 가슴이 답답하네요. 또한 이 게시물이 여혐을 조장한다는 점도 슬픕니다. 이 게시물을 보고 모든여자들이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남자혐오든 여자 혐오든 사라져야하고 서로에게 슬픈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ㅇㅇ오래 전

Best나도 여자지만 진짜 저것들 상도라이다

ㅁㅁ오래 전

Best남자를 공짜로 태워줌. 그러므로 여자는 공짜로 안 태워줌. 뭐 이런 개논리가 다 있지? 장애인을 도우면 정상인 혐오자냐?

ㅇㅇㅇ오래 전

추·반ㅋㅋㅋㅋㅋㅋ아 웃기네 진짜 보배드림은 남초커뮤임 해당쪽지와 댓글을 달은 사람이 페미니스트나 여성이라는 추측은 어디서나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 굳이 페미들이 저런일에 악플달고 쪽지보내기 위해 남초커뮤에 가입했다고? 그리고 댓글은 '??? : 버스기사 완전 여혐인듯;; 여자였으면 공짜로 안태워 줫을텐데 남자라고 공짜로 태워주는거봐!' 이렇게 달렸었음 전형적으로 누군가를 비꼬기 위한 댓글아님? 페미니스트라면 저렇게 말했을것이다 라는식으로ㅋㅋㅋ 애초에 이런기사가 떴을때 여초커뮤에서는 관심도 없었고 반응도 없었고 ㅋㅋㅋ 여자들 특히 페미를 비꼬기 위해 만든 주작글은 군인이 소재가 되는 경우가 많음 게다가 버스기사가 받았다는 공격성 쪽지도 한사람으로부터 여러개를 받은거고 페미니스트의 댓글이 아닌 안티페미가 단 댓글이라는게 더 신빙성 있지않나 게다가 보배드림이라는 남초커뮤는 이번에 곰탕집 성추행 사건일어났을때 난리났었던 커뮤임. 그리고 왜 그 비난글에 대한 내용은 언급이 없냐 뭐라고ㅇ 악플이 달렸는지 내용은 쏙 빼먹었네 이건 그냥 전형적인 '여자' '페미니스트'를 까기위한 글 아님? ㅋㅋㅋㅋㅋㅋ 걍 지능적인 안티페미 글같은데

12월오래 전

이야 저거를 여혐으로 몰아가는 여자들이 있다는게 진짜 신종 또라이다

오래 전

어이가 없네 나도 여자고 뚱뚱해도 세상을 삐딱하게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뭐가 못마땅한걸까 돌이켜보면 고3때 지하철에서 어떤 아저씨가 대놓고 뚱뚱하다고 놀림 받은 적도 있었고 버스터미널에서 몸이 크다는 소리도 들은 적 있었다 신경 쓰지 않았고 사실이니깐 그렇다고 내가 화내면 맞다는 소리 아닌가 그러고 싶지않았음 난 결혼도 했고 사랑하는 아이들도 있고 행복하게 살고 있음 삐딱한 시선으로 사회를 볼거면 고아원가서 불쌍한 애들은 돌보기를..

ㅇㅇ오래 전

군인 태워준게 왜 성차별이여. 여자군인일수도 있지! 관종들이 문제다.

솔직한세상오래 전

대한민국 여혐 남혐이 가짜인 이유 일부 여자 라고 칭해지는 저 분들이 권력자와 아들의 면제에는 어떤 비판을 했죠? 그들에게는 쫄아 아닥 하면서 만만한 일반인에게만 잘 열리는 거에요? 이들에게 병역의 의무란? 이것들과 아들과 손자까지 당장 군대 보내서라도 남돌 군대 안 가는 세상 만들고 싶다 ----------- http://pann.nate.com/talk/343680474 ----------- 현직 외교관 자녀 152명 '이중 국적자'…90% 는 미국 http://news.jtbc.joins.com/html/818/NB11034818.html ----------- 고위 공직자 아들 18명, 국적 바꾸고 군대 안 갔다 안규백 의원 병무청 자료 공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44230 ------------- 고위 공직자 아들 18명, 군대 안 가려고 국적 포기 안규백 의원 "외국 영주권 있음에도 자진 입대한 인원은 4명"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9775&ref=nav_search ------------- 진성준 "국적 포기 병역 면제자 최근 5년간 1만 6000명" 4급 이상 공직자 직계 비속 30명 포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43826 -------------- /

ㅇㅇ오래 전

하 진짜 저런글 쓴 ㄴ들 보면 같은 여자라도 창피해 진짜 머가리에 뇌가아닌 팅팅불은 우동사리만 가득할것 같고... 다떠나서 저 훈훈한 사연에 남혐 여혐이 왜 나오는지도 이해안감 기사에 써있는데도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갖고 살면 저런 쪽지를 보낼수 있는건지? 진짜...이해불가

ㅁㅁㅁ오래 전

저건 여자라서가 아닌 정신병자지.

ㅎㅎ오래 전

진짜 개 또라이냐. 여혐이라니.. 개소리 작작해야지. 내가 다 민망해죽겠네.

ㅈㅅ오래 전

어떤ㄴ들인지 미친ㄴ들이네 정신은 차리고 살자

배그보세욜오래 전

같은 여자로써 증말 증말 지독하고 찌질하고 창피하네요!!! 아니 지들이 뭔데!! 누군가의 가족이 위급하다는데 청원휴라잖아요!! 아니 댁들이 뭔데 그 기사분에게 ㅈㄹㅈㄹ입니까???? 댁들이 뭔데!! 니들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내는 아픔을 알기나해!! 나도 할머니를 떠날보내드릴때 엄청 마음이 엄청 아팟어!! 그런데 댁들이 왜 그러냐구!! 나라를 지키기위해 군인들이 얼마나 수많은 고통을 감내하면서까지 나라를 지키려고 애를 쓰는데....집에 위독하신분이 계시다잖아!! 그래서 그 군을 도와준 기사분에게 그러냐구!! 진따년들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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