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ㅇㅇ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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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처럼 안아줄게요
힘들었던 긴시간만큼 오래 안놓아줄게요
포근한 그녀 감싸안고
오래오래 사랑하고 싶어요

우리 그 오랜 기다림
버리지 말래요
이제 기다림이 아닌
사랑
연애 좀 시작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