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변에 공사현장이 있는데, 보통 아침 6~7시경에 주차된차를 지금바로 이동해달라 전화가 옵니다.
이유는 큰차(레미콘이나 큰사다리차? 같은 공사하는데 사용하는차)가 현장앞에 들어와야하는데 주차된 제 차가 공사차가 코너도는데 불편하다고요~~~
처음에는 그냥 빼주었는데 번번히 그시간에 연락이 와서 지금 바로 차빼달라는 내용이다보니 2~30분전에 미리 연락달라 싫은소리를 하고 이동주차를 했죠.
죄송하다고 하시는데.. 뭐라그래요
문제는 이후에도 변함이 없다는겁니다.
저는 맞벌이하는 주부입니다.
보통 7시 10분정도 출근하는 신랑과
초등학생 아이들 식사챙겨주고 출근및등교시키고
설겆이나 빨래등 집안일 마치고 8시30분쯤 출근합니다. 아침시간이 엄청 바쁘다는거죠
그시간에 나가서 이동주차하려면 주택가 주차난이 심하다보니 동네 두세바퀴도는건 일도 아니구요
그날도 6시30분경 이동주차하라 전화가왔고.. 연휴끝나고 얼마 안된후라 안일어나는 아이들 깨워 챙겨주는데.. 동네 몇바퀴 돌시간도 그렇고... 미리연락달라 요구한것도 번번히 묵살당하고...
신랑 출근이 이른편이라 출근후 그 자리에 대려고 지금못나가고 조금있다 옮기겠다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옆에서 듣던 남편이 화가나서 밖에나가 한소리하고 들어왔습니다.
ㅡ지금 시간이 몇시냐? 너무 이른시간부터 번번히 이런식으로 하는건 아니지않냐.. 큰차와서 기계돌리면 지금 자는 동네사람들 배려는 안하는거냐~ 자꾸 이런식이면 민원걸겠다.. 라고 큰소리치고 들어왔죠
신랑 출근할때나가보니
큰차들 아무 이상없이 코너 꺾어 잘들어가서 일 잘하고있더라구요, 굳이 이동주차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니
ㅡ민원걸겠다 고 했다던데 맞냐?
등 이야기를 합니다.
남편이 그랬다고하니 지금 남편 오라고합니다.
출근한사람 이깟일로 부르냐니 전번대라고 비아냥 + 공손+협박조로 이야기합니다
상대가 누군지알고 전화번호를 함부로 오픈하냐, 알아서 알아봐서 하라고하고는 통화를 종료시켰습니다
또 전화가왔는데 말이 안통해 끊었습니다
그리고 출근하려는데 현장소장인지 어떤 남자가 저를 또 잡습니다
너 차 긁히고 상할까봐 생각해서 차 빼달라는건데 왜 안빼주냐고요
몇시에 전화한건지 아냐고하니
새벽 6시가 아니고 4시에전화해도 이런경우에는 차를 빼줘야하는거라고 저보고 그럽니다
<ㅡ 이게 맞는건가요?
시끄러운거 먼지나는거, 일하시는분들이 나쁜건 아니지만.. 합법여부도 모르는 외국인노동자들.. 지나다니면 애어른없이 위아래 훑어보는데 무섭고 불쾌합니다.
그래도 이해했는데...
기본적으로 건물만 짓고 빠지면 되니 빨리지어버리고 나가면 된다는건지..
참고로 현재현장과 4집정도 떨어진곳에 석달전에 완공된 다른 빌라공사할때는 급한상황아니면 8시전에는 큰차 안들어왔구요
출근이후 10시쯤 골목에 다니는 차들없을때 길막고 공사했습니다.
아침에 들어와야할때는 몇시쯤 차가들어오니 몇시까지 차좀 옮겨달라고 했었구요...
<ㅡ 이게맞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된건지 궁금해서 질문올립니다.
집주변에 공사현장이 있는데, 보통 아침 6~7시경에 주차된차를 지금바로 이동해달라 전화가 옵니다.
이유는 큰차(레미콘이나 큰사다리차? 같은 공사하는데 사용하는차)가 현장앞에 들어와야하는데 주차된 제 차가 공사차가 코너도는데 불편하다고요~~~
처음에는 그냥 빼주었는데 번번히 그시간에 연락이 와서 지금 바로 차빼달라는 내용이다보니 2~30분전에 미리 연락달라 싫은소리를 하고 이동주차를 했죠.
죄송하다고 하시는데.. 뭐라그래요
문제는 이후에도 변함이 없다는겁니다.
저는 맞벌이하는 주부입니다.
보통 7시 10분정도 출근하는 신랑과
초등학생 아이들 식사챙겨주고 출근및등교시키고
설겆이나 빨래등 집안일 마치고 8시30분쯤 출근합니다. 아침시간이 엄청 바쁘다는거죠
그시간에 나가서 이동주차하려면 주택가 주차난이 심하다보니 동네 두세바퀴도는건 일도 아니구요
그날도 6시30분경 이동주차하라 전화가왔고.. 연휴끝나고 얼마 안된후라 안일어나는 아이들 깨워 챙겨주는데.. 동네 몇바퀴 돌시간도 그렇고... 미리연락달라 요구한것도 번번히 묵살당하고...
신랑 출근이 이른편이라 출근후 그 자리에 대려고 지금못나가고 조금있다 옮기겠다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옆에서 듣던 남편이 화가나서 밖에나가 한소리하고 들어왔습니다.
ㅡ지금 시간이 몇시냐? 너무 이른시간부터 번번히 이런식으로 하는건 아니지않냐.. 큰차와서 기계돌리면 지금 자는 동네사람들 배려는 안하는거냐~ 자꾸 이런식이면 민원걸겠다.. 라고 큰소리치고 들어왔죠
신랑 출근할때나가보니
큰차들 아무 이상없이 코너 꺾어 잘들어가서 일 잘하고있더라구요, 굳이 이동주차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건축주인지 뭐하는 사람인지 7시반경 나한테전화해서는
ㅡ차 좀 옮겨달랬는데, 왜못해주냐?
ㅡ불법주차가 아닌데 뭐가문제냐?
ㅡ차가 다니게 똑바로 주차해야할것아니냐?
ㅡ보니까 5톤트럭 들어가서 일하고있더라. 주차가 뭐가 잘못됐다는거냐?
하니
ㅡ민원걸겠다 고 했다던데 맞냐?
등 이야기를 합니다.
남편이 그랬다고하니 지금 남편 오라고합니다.
출근한사람 이깟일로 부르냐니 전번대라고 비아냥 + 공손+협박조로 이야기합니다
상대가 누군지알고 전화번호를 함부로 오픈하냐, 알아서 알아봐서 하라고하고는 통화를 종료시켰습니다
또 전화가왔는데 말이 안통해 끊었습니다
그리고 출근하려는데 현장소장인지 어떤 남자가 저를 또 잡습니다
너 차 긁히고 상할까봐 생각해서 차 빼달라는건데 왜 안빼주냐고요
몇시에 전화한건지 아냐고하니
새벽 6시가 아니고 4시에전화해도 이런경우에는 차를 빼줘야하는거라고 저보고 그럽니다
<ㅡ 이게 맞는건가요?
시끄러운거 먼지나는거, 일하시는분들이 나쁜건 아니지만.. 합법여부도 모르는 외국인노동자들.. 지나다니면 애어른없이 위아래 훑어보는데 무섭고 불쾌합니다.
그래도 이해했는데...
기본적으로 건물만 짓고 빠지면 되니 빨리지어버리고 나가면 된다는건지..
참고로 현재현장과 4집정도 떨어진곳에 석달전에 완공된 다른 빌라공사할때는 급한상황아니면 8시전에는 큰차 안들어왔구요
출근이후 10시쯤 골목에 다니는 차들없을때 길막고 공사했습니다.
아침에 들어와야할때는 몇시쯤 차가들어오니 몇시까지 차좀 옮겨달라고 했었구요...
<ㅡ 이게맞는거 아닌가요?
여러분들 의견들어보고 싶어 길게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