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의 1년째 좋아하는 짝남이 30살의 프로팀 운동선수거든(주전x 좀 위태로운 자리라 은퇴 앞두고 있는..?) 분명 나한테 호감은 있는데 연락 한 번하기 만나자 한 번하기 힘들어하길래 혹시 내가 예전에 그랫던 것 처럼 같은 감정을 겪고있는지 싶어서 말했거든 (사람을 만나기 힘들었던 때가 있었어 일할때 외엔 항상 집이고 친구도 잘 안만나고..? 한 번 나가놀면 잘 노는데 잘안나가) 혹시 너도 그래서 그런거냐 그랬더니 음 내가 좀 그런 경향이 있지 막상 나가면 괜찮은데 나가는게 힘들어 이 말은 나한테 아무리 호감이 있어도 저걸 이겨낼 만큼은 아니라는 건가?1
이 말은 내가 딱 그 정도라는 거야?
30살의 프로팀 운동선수거든(주전x 좀 위태로운 자리라 은퇴 앞두고 있는..?)
분명 나한테 호감은 있는데 연락 한 번하기
만나자 한 번하기 힘들어하길래
혹시 내가 예전에 그랫던 것 처럼
같은 감정을 겪고있는지 싶어서 말했거든
(사람을 만나기 힘들었던 때가 있었어
일할때 외엔 항상 집이고 친구도 잘 안만나고..? 한 번 나가놀면 잘 노는데 잘안나가)
혹시 너도 그래서 그런거냐 그랬더니
음 내가 좀 그런 경향이 있지
막상 나가면 괜찮은데 나가는게 힘들어
이 말은 나한테 아무리 호감이 있어도
저걸 이겨낼 만큼은 아니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