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정도 된 30대초반 여성입니다.
저는 소개팅어플로 만낫고 1년교제 하였습니다 남편핸드폰으로 장난을치다가 누군가와대화한 캡쳐사진을 보게됬습니다 핸드폰을 낚어채고는 바로 삭제 하더라구요 대화내용을 보지못햇는데 뭐냐고 물으니 계속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만 대답해요 미친년처럼 소리질렀더니 사실 어플로 모르는여자랑 채팅을 했다네요? 본인말로는 만나거나 한사실을 절대없고 호기심에 했다는데 다신 안그러겠다 빌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한번했을지 자주했을지 어떻게알아요 믿음이 깨져버려서.. 이제 남편을 어떻게 믿고살죠..모든남자들이 호기심에 궁금하다는이유로 저딴식으로 어플깔아서 여자들이랑 대화하지 않잖아요 적어도 결혼후에는 자제하고 절제했어야죠 남편만큼은 다른남자들이랑 틀리다고...다르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똑같다고 생각드니 정이 다떨어집니다 남편이 숫기가 없는편이라 다른여자랑 연락을 주고 받고 있을거란 상상조차 안해봤어요 처음 저랑 만났을때도 바람끼는 보이지않았고 숫기없는모습에 오히려 더믿음이 갔었는데..직업상 출장도 많이 가는 편인데 출장갈때마다 했었던거냐고 물어보니 아니라는데 그걸 제가 어떻게 알아요?
지금 심정은 사진이라도 올려버리고 싶은데 참는중입니다.
저는 굉장히 활발하고 남들과도 쉽게 잘친해지는 성격인데요 어제는 울면서 남편과 얘기하는데 제자신이 어찌나 초라한지.. 그냥 덮고 넘어가자니 이상황이 제가 너무 등신같은거예요
하나더 말씀드리면 결혼한지 일년밖에 되지않았지만 저희는 부부관계 거의 없습니다..(결혼전엔 괜찮았어요) 한달에 1번.. 2번?
제가 오죽했으면 졸랐어요 그랬더니 힘들다, 생각이 없다, 변태냐 라는 이유로 거부하고 여자로서 자존심이 상할말들을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바깥일이많이 힘들면 그럴수도 있겠다생각하고 참았는데 모든남자들이 바깥일을 하면 힘들어서 관계를 가지지 않나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저도 참는것도 한계고..... 진짜 웃긴건 부부관계도 안하면서 자식은 둘이상 낳아야된다고 해서 싸웠던기억도 있네요ㅎㅎ(하나만 낳아 잘기르자고 했거든요) 어제일로 이 얘기는 앞으로 두번다시 꺼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언니들..남이 아닌 친한동생이 겪은일이라 생각하시고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남편이 소개팅 어플을 들켰어요..
저는 소개팅어플로 만낫고 1년교제 하였습니다 남편핸드폰으로 장난을치다가 누군가와대화한 캡쳐사진을 보게됬습니다 핸드폰을 낚어채고는 바로 삭제 하더라구요 대화내용을 보지못햇는데 뭐냐고 물으니 계속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만 대답해요 미친년처럼 소리질렀더니 사실 어플로 모르는여자랑 채팅을 했다네요? 본인말로는 만나거나 한사실을 절대없고 호기심에 했다는데 다신 안그러겠다 빌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한번했을지 자주했을지 어떻게알아요 믿음이 깨져버려서.. 이제 남편을 어떻게 믿고살죠..모든남자들이 호기심에 궁금하다는이유로 저딴식으로 어플깔아서 여자들이랑 대화하지 않잖아요 적어도 결혼후에는 자제하고 절제했어야죠 남편만큼은 다른남자들이랑 틀리다고...다르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똑같다고 생각드니 정이 다떨어집니다 남편이 숫기가 없는편이라 다른여자랑 연락을 주고 받고 있을거란 상상조차 안해봤어요 처음 저랑 만났을때도 바람끼는 보이지않았고 숫기없는모습에 오히려 더믿음이 갔었는데..직업상 출장도 많이 가는 편인데 출장갈때마다 했었던거냐고 물어보니 아니라는데 그걸 제가 어떻게 알아요?
지금 심정은 사진이라도 올려버리고 싶은데 참는중입니다.
저는 굉장히 활발하고 남들과도 쉽게 잘친해지는 성격인데요 어제는 울면서 남편과 얘기하는데 제자신이 어찌나 초라한지.. 그냥 덮고 넘어가자니 이상황이 제가 너무 등신같은거예요
하나더 말씀드리면 결혼한지 일년밖에 되지않았지만 저희는 부부관계 거의 없습니다..(결혼전엔 괜찮았어요) 한달에 1번.. 2번?
제가 오죽했으면 졸랐어요 그랬더니 힘들다, 생각이 없다, 변태냐 라는 이유로 거부하고 여자로서 자존심이 상할말들을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바깥일이많이 힘들면 그럴수도 있겠다생각하고 참았는데 모든남자들이 바깥일을 하면 힘들어서 관계를 가지지 않나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저도 참는것도 한계고..... 진짜 웃긴건 부부관계도 안하면서 자식은 둘이상 낳아야된다고 해서 싸웠던기억도 있네요ㅎㅎ(하나만 낳아 잘기르자고 했거든요) 어제일로 이 얘기는 앞으로 두번다시 꺼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언니들..남이 아닌 친한동생이 겪은일이라 생각하시고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