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에도 극장이 있을까요?저도 여러 마을을 다녀 보았지만 극장 다운극장은 본 적이 없었습니다.지난번 코디악을 갔을 때도 무늬만 극장을본 기억이 있지만 이번처럼 진짜배기 극장을보리라고는 예상을 하지 못했습니다..여기 극장은 원주민 회사가 야심차게 기획을해서, 유치원과 마트를 같이 유치한 초 대형의극장이었습니다.마트 크기는 월마트 수준의 크기였으며 극장은4개관이 운영이 되고 있었습니다..초창기에는 아주 성황리에 운영이 되었지만 결국,알래스카 최대 쇼핑센터인 A/C 마트에 밀려 종내에는문을 닫고 말아 아쉬움이 컸습니다.북극의 극장을 소개 합니다...원주민 회사가 세운 대형 극장입니다...정문을 들어서니 이렇게 프린터에서 출력한 영화 포스터가걸려 있었습니다.참 시골틱 스럽죠?..ㅎㅎ..극장에 들어서니, 음료수와 팝콘을 파는 코너가 있는데하루에 한명도 사 먹는 것 같지 않더군요...아예 직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극장 내 휴계실입니다.시설은 깨끗하게 좋았지만 사람은 없었습니다...표 파는 데는 없고 그냥 총각 혼자 셀폰으로게임에 열중하고 있었습니다.1인 다역을 하는 직원인가봅니다...하루에 두번 영화를 상영 하는데 손님이 없는 날에는문을 닫는다고 하네요...오늘 상영하는 영화는 액션 한편,호러영화 두편,애니메이션 영화 한편 이렇게 총 네편을 상영하고있었습니다...델리는 아예 문을 닫았습니다...이 안에 대형 마트가 운영이 되고 있었는데결국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았습니다...이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있어 보았더니, 이층에도안락한 휴계실이 있는데 , 청춘 남녀 두명이 밀어를속삭이고 있었습니다...영화 상영에 대한 안내 게시판입니다,요금은 성인은 13불 시니어 12불,어린이 10불 월요일은 극장의 날이라 9불이며 , 화요일은 여성의 날이라9불이며, 수요일 조조에만 마찬가지로 9불입니다...사람들이 많이 오질 않아 극장을 대여합니다.각종 행사나 단체들에게 극장을 대여해 주는 렌트업도 같이 하고 있으며 생일 파티 이벤트도 예약을 받고 있었습니다.열명까지 260불이며 1인 추가시 12불입니다.가져온 DVD 상영을 할 수 있으며 파워 포인트도 이용이가능합니다...극장 안에 있는 유치원 간판입니다.발음이 잘 안되네요.유삑족의 문화와 언어를 유지 시켜 발전 계승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더군요...4개 상영관에 입장하기 위해 온 차량인데 ATV를 포함해 총 10대입니다.10명에서 15명 이내의 사람들이 지금 4개 관에서 영화를보고 있다는 계산이 나오네요.뒤에 보이는 건물은 병원 건물인데 마치 아파트 처럼 보입니다...이렇게 ATV를 몰고 극장에 옵니다...중앙에 있는 건물이 병원 건물인데 오른쪽에 새롭게 신축하는 병원이 있더군요.병원도 엄청 크네요...주변에 작은 마을들이 많다보니, 저렇게 병원들이 속속 생기고 있습니다.여기서 병을 고치지 못할 것 같으면 , 시에다가 신청을 하면 항공권과 숙박호텔,식사등 바우쳐를 발행을 해 줍니다.그 바우처로 택시를 타고 , 호텔에 묵으며,식사를 하고 비행기를무상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비행기를 타고 앵커리지로 가서 병을 진단하고 치료를 받게 됩니다.모든 병원은 무료입니다...다소 특이한 빌딩이 보이길래 , 다가가 보았더니정신 요양원이더군요.그래서, 얼른 나왔습니다...툰드라에 보트 한척이 척 하니 올라서서 넓은 평원을바라보며 오수를 즐기고 있더군요.주변을 둘러보니, 온통 야생 블루베리 밭이었습니다.요새 블루베리를 따러 툰드라로 나갔다가 택시를 타고집으로 오는 이들이 많았습니다..저도 블루베리를 보았지만, 그냥 사진만 찍고말았습니다..오늘도 유삑 단어 한마디 공부 하도록 하겠습니다.배고프다==> Kaistua 발음이 상당히 어렵더군요.정말 한마디만 알려드립니다.. 1
알래스카" 북극에도 극장이 있을까?"
북극에도 극장이 있을까요?
저도 여러 마을을 다녀 보았지만 극장 다운
극장은 본 적이 없었습니다.
지난번 코디악을 갔을 때도 무늬만 극장을
본 기억이 있지만 이번처럼 진짜배기 극장을
보리라고는 예상을 하지 못했습니다.
.
여기 극장은 원주민 회사가 야심차게 기획을
해서, 유치원과 마트를 같이 유치한 초 대형의
극장이었습니다.
마트 크기는 월마트 수준의 크기였으며 극장은
4개관이 운영이 되고 있었습니다.
.
초창기에는 아주 성황리에 운영이 되었지만 결국,
알래스카 최대 쇼핑센터인 A/C 마트에 밀려 종내에는
문을 닫고 말아 아쉬움이 컸습니다.
북극의 극장을 소개 합니다.
.
.
원주민 회사가 세운 대형 극장입니다.
.
.
정문을 들어서니 이렇게 프린터에서 출력한 영화 포스터가
걸려 있었습니다.
참 시골틱 스럽죠?..ㅎㅎ
.
.
극장에 들어서니, 음료수와 팝콘을 파는 코너가 있는데
하루에 한명도 사 먹는 것 같지 않더군요.
.
.
아예 직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
.
극장 내 휴계실입니다.
시설은 깨끗하게 좋았지만 사람은 없었습니다.
.
.
표 파는 데는 없고 그냥 총각 혼자 셀폰으로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1인 다역을 하는 직원인가봅니다.
.
.
하루에 두번 영화를 상영 하는데 손님이 없는 날에는
문을 닫는다고 하네요.
.
.
오늘 상영하는 영화는 액션 한편,호러영화 두편,
애니메이션 영화 한편 이렇게 총 네편을 상영하고
있었습니다.
.
.
델리는 아예 문을 닫았습니다.
.
.
이 안에 대형 마트가 운영이 되고 있었는데
결국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았습니다.
.
.
이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있어 보았더니, 이층에도
안락한 휴계실이 있는데 , 청춘 남녀 두명이 밀어를
속삭이고 있었습니다.
.
.
영화 상영에 대한 안내 게시판입니다,
요금은 성인은 13불 시니어 12불,어린이 10불
월요일은 극장의 날이라 9불이며 , 화요일은 여성의 날이라
9불이며, 수요일 조조에만 마찬가지로 9불입니다.
.
.
사람들이 많이 오질 않아 극장을 대여합니다.
각종 행사나 단체들에게 극장을 대여해 주는 렌트업도 같이 하고
있으며 생일 파티 이벤트도 예약을 받고 있었습니다.
열명까지 260불이며 1인 추가시 12불입니다.
가져온 DVD 상영을 할 수 있으며 파워 포인트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
.
극장 안에 있는 유치원 간판입니다.
발음이 잘 안되네요.
유삑족의 문화와 언어를 유지 시켜 발전 계승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더군요.
.
.
4개 상영관에 입장하기 위해 온 차량인데 ATV를 포함해 총
10대입니다.
10명에서 15명 이내의 사람들이 지금 4개 관에서 영화를
보고 있다는 계산이 나오네요.
뒤에 보이는 건물은 병원 건물인데 마치 아파트 처럼 보입니다.
.
.
이렇게 ATV를 몰고 극장에 옵니다.
.
.
중앙에 있는 건물이 병원 건물인데 오른쪽에 새롭게
신축하는 병원이 있더군요.
병원도 엄청 크네요.
.
.
주변에 작은 마을들이 많다보니, 저렇게 병원들이 속속
생기고 있습니다.
여기서 병을 고치지 못할 것 같으면 , 시에다가 신청을 하면
항공권과 숙박호텔,식사등 바우쳐를 발행을 해 줍니다.
그 바우처로 택시를 타고 , 호텔에 묵으며,식사를 하고 비행기를
무상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비행기를 타고 앵커리지로 가서 병을 진단하고 치료를
받게 됩니다.
모든 병원은 무료입니다.
.
.
다소 특이한 빌딩이 보이길래 , 다가가 보았더니
정신 요양원이더군요.
그래서, 얼른 나왔습니다.
.
.
툰드라에 보트 한척이 척 하니 올라서서 넓은 평원을
바라보며 오수를 즐기고 있더군요.
주변을 둘러보니, 온통 야생 블루베리 밭이었습니다.
요새 블루베리를 따러 툰드라로 나갔다가 택시를 타고
집으로 오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
저도 블루베리를 보았지만, 그냥 사진만 찍고
말았습니다.
.
오늘도 유삑 단어 한마디 공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고프다==> Kaistua 발음이 상당히 어렵더군요.
정말 한마디만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