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기에 글은 처음써보네 ㅎㅎ 잘좀 부탁해요 다들다름이 아니라 헤어지고 좀 지나서 연락하는 후배가 한명있어 1살 어린 동생인데애도 나보다 헤어진지는 더오래됏음 ㅎㄷㄷ... 근데 뭐 우리가 사귈라고 연락한건 아니고 친해서 연락을 하다가 만낫지 근데 만나다 보니 마음이 가더라고 계속물론 외롭고 연애하고싶은 마음은 있엇는데 가볍겐 만나는건 싫은상태지 나두근데 그냥 애라면 진지하게 잘 만나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진지하게 생각했지그리고 애가 소개팅 비슷하게 하나해줘서 항상 셋이서 놀았는데 점점 애한테만 관심이가고 소개해준여자애는 맘이 안가는거야그래서 애기했어 내가 좋아하는애한테 좋아하는 마음이 안생겨서 괜찮다고 미안하고 생각해줘서 고맙다고 했지돼게 쿨하게 상관없다는 식으로 애기 해줘서 다행이긴했어근데 애는 잘생긴사람을 좋아해 슈주 동해같은 ㅋㅋㅋ 사귀고싶다가 아니라 그냥 좋아하는거같긴해 ㅋㅋㅋㅋㅋ그래서 같이 지나다니다가 잘생긴 사람보면 잘생겼다고 자주해 근데 계소 그런 말을 듣다보니 내가 솔직히 평타 아님 평타 이하인데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얼굴에 자신감이 없고 주눅들고 못생겨져보이더라고내가 172/60 인데 옷은 못입는단 소리 안들어 나름 센스있고 개성있게 입고다녀 박원같은 스타일? 그렇게 자주입어 깔끔하게도 입고근데 내가 입는 옷마저 조금 자신감이 하락하드라고 그냥 단지 친한 동생으로 봤을땐 편하고 연락 하든 말든 이거였는데마음이 생기고 난뒤로 연락 하나하나에 사람이 찌질해지고 없어보이더라약속잡는것도 만나 줄까 안만나 줄까 이러고 자꾸 나 재미없게 애기하는거같고애한테 좀 설렛던게 차오면 나 잡아서 끌어주더라고 그게 좀 맘이 갓어 그리고 그냥 이 아이 자체가 좋더라 키가 좀 작아도,얼굴에 뭐가 나있어도살이 좀쪗다고 해도 그게 너무 귀여운거야 사랑스럽고애보면 내품에 꼭 안아주고싶더라 사랑해주고싶어그런데 난 걱정인게 애는 단순히 나랑 친해서 하는행동들을 나는 혼자 좋다고 생각할수도있고 썸인가 라고 할수도있고서로 전 애인을 아는사이야 난 괜찮은데 앤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어잘생긴 사람 좋아하니까 난 못생겻는데 애가 날 어떻게 생각할지도 모르겠고점점 약간 병신같아 진다고 그래야돼나 ㅋㅋㅋ 찐따 같아 내가봐도나도 연애를 계속 해봤지만 이런감정이 처음이라 어떻게할지도 모르겠고접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 애도 날 좋아할까? 날 좋아했으면 좋겠다 라는 맘이고이정도면 약간 그린라이트인데 라는 느낌도 있지말 물론 나혼자 그런거구내가 알던 사람을 좋아하게 됀다는건 애인이랑 헤어진것보다 조금 더 힘든거같아 ㅋㅋㅋ마음이 돼게 뒤숭숭해 내 맘은 그냥 단순히 그 아이 사랑해주고싶어 그게 다야진짜 많이 사랑해주고싶다 잘할 자신있는데 기회가 올까 싶어 그냥 누구라도 내애기 들어줬으면 했엇어읽어준 사람들 너무 고마워
한번만 들어주셧음해요
안녕 여기에 글은 처음써보네 ㅎㅎ 잘좀 부탁해요 다들
다름이 아니라 헤어지고 좀 지나서
연락하는 후배가 한명있어 1살 어린 동생인데
애도 나보다 헤어진지는 더오래됏음 ㅎㄷㄷ...
근데 뭐 우리가 사귈라고 연락한건 아니고 친해서
연락을 하다가 만낫지 근데 만나다 보니 마음이 가더라고 계속
물론 외롭고 연애하고싶은 마음은 있엇는데 가볍겐 만나는건 싫은상태지 나두
근데 그냥 애라면 진지하게 잘 만나고싶은 마음이 있어서 진지하게 생각했지
그리고 애가 소개팅 비슷하게 하나해줘서 항상 셋이서 놀았는데
점점 애한테만 관심이가고 소개해준여자애는 맘이 안가는거야
그래서 애기했어 내가 좋아하는애한테 좋아하는 마음이 안생겨서 괜찮다고
미안하고 생각해줘서 고맙다고 했지
돼게 쿨하게 상관없다는 식으로 애기 해줘서 다행이긴했어
근데 애는 잘생긴사람을 좋아해 슈주 동해같은 ㅋㅋㅋ
사귀고싶다가 아니라 그냥 좋아하는거같긴해 ㅋㅋㅋㅋㅋ
그래서 같이 지나다니다가 잘생긴 사람보면 잘생겼다고 자주해
근데 계소 그런 말을 듣다보니 내가 솔직히 평타 아님 평타 이하인데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얼굴에 자신감이 없고 주눅들고 못생겨져보이더라고
내가 172/60 인데 옷은 못입는단 소리 안들어 나름 센스있고 개성있게 입고다녀
박원같은 스타일? 그렇게 자주입어 깔끔하게도 입고
근데 내가 입는 옷마저 조금 자신감이 하락하드라고
그냥 단지 친한 동생으로 봤을땐 편하고 연락 하든 말든 이거였는데
마음이 생기고 난뒤로 연락 하나하나에 사람이 찌질해지고 없어보이더라
약속잡는것도 만나 줄까 안만나 줄까 이러고 자꾸 나 재미없게 애기하는거같고
애한테 좀 설렛던게 차오면 나 잡아서 끌어주더라고 그게 좀 맘이 갓어
그리고 그냥 이 아이 자체가 좋더라 키가 좀 작아도,얼굴에 뭐가 나있어도
살이 좀쪗다고 해도 그게 너무 귀여운거야 사랑스럽고
애보면 내품에 꼭 안아주고싶더라 사랑해주고싶어
그런데 난 걱정인게 애는 단순히 나랑 친해서 하는행동들을
나는 혼자 좋다고 생각할수도있고 썸인가 라고 할수도있고
서로 전 애인을 아는사이야 난 괜찮은데 앤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어
잘생긴 사람 좋아하니까 난 못생겻는데 애가 날 어떻게 생각할지도 모르겠고
점점 약간 병신같아 진다고 그래야돼나 ㅋㅋㅋ 찐따 같아 내가봐도
나도 연애를 계속 해봤지만 이런감정이 처음이라 어떻게할지도 모르겠고
접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 애도 날 좋아할까? 날 좋아했으면 좋겠다 라는 맘이고
이정도면 약간 그린라이트인데 라는 느낌도 있지말 물론 나혼자 그런거구
내가 알던 사람을 좋아하게 됀다는건 애인이랑 헤어진것보다 조금 더 힘든거같아 ㅋㅋㅋ
마음이 돼게 뒤숭숭해 내 맘은 그냥 단순히 그 아이 사랑해주고싶어 그게 다야
진짜 많이 사랑해주고싶다 잘할 자신있는데 기회가 올까 싶어
그냥 누구라도 내애기 들어줬으면 했엇어
읽어준 사람들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