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호감을 가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부터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은 그쪽.. 하지만 이제 그 모습도 보이지 않고.. 이름도 모르고 연락처도 모르고.. 이대로 기억속으로만 남으려나.. 볼 수 있었을때 말이라도 한 번 건네볼걸322
얼굴만 아는 사이는 힘들어..
자리잡은 그쪽..
하지만 이제 그 모습도 보이지 않고..
이름도 모르고 연락처도 모르고..
이대로 기억속으로만 남으려나..
볼 수 있었을때 말이라도 한 번 건네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