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니들아 짝남과 나의 (나만) 비참한 썰좀 들어줄래

ㅇㅇ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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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짝남이랑 카톡햇느넫 기분 진짜 비참해졌어 ㅜㅠㅜ 톡내용이 걔:ㅇㅇ아나:??웅?걔:반갑다나:ㅋㅋ난안반가운대 보고싶엇는대 .. ? (ㄹㅇ티냄)걔:ㅋㅋㅋ이런거 남친한테나 하지 나한테 하지마라 나: ㅋㅋㅋㅋㅋ나 이런거 딴애들한테도 하는데!!너 이런거 싫어하지 참(ㅅㅂ 좋아하는거 티냄 22)걔:ㅋㅋ
아니 ㅜㅜ걍 남친 없다 하면 될걸 이래가지고 ㅋㅋㅋㅋㅋㅋ진짜 눈새라도 알것 같지 않ㅎㄴ니,,ㅠㅠㅠ너무 얘를 좋아해서 그랬나봐 진짜 나 좀 절제할걸 짝사랑 ㄹㅇ 힘들다.. 여서 톡 보내면 갑분싸될거같아서 더 안해슨ㄴ데 나진심 기분 개 비참한 고백도 안햇는데 차인느낌이야.,,짝사랑이 왜 힘들다는지 알겟다 진짜 ㅋㅋㅋㅋ너무 힘듷ㄹ고...이와중에 얘한테 톡은 보내고 싶어져 미친거겠지 나 너무 비참해..너네가 볼땐 어떤거 같애 걍 접을까 ?어쩌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