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자만 ㅈㄴ 꾸미는건 맞으니까 이해가든데
내가 산 화장품 값, 머리 길이 유지비, 각종 힐 치마 원피스 주얼리 이런것만 해도 벌써 200은 깨짐 학생인데도
오죽하면 여자는 공식석상에서 화장 안하면 예의없는거라는 개소리도 나왔겠냐
탈코 강요는 별로지만 탈코 취지는 ㅈㄴ 이해되는데 나만 그럼?
반대만 누르지 말고 의견좀..
Best탈코 이해할 수 있는데 약간 강요하는 애들의 앗 너 꾸미는 여자야? 그럼 탈코해! 이런 마인드는 조또 이해 안감
추·반나는 그 반대로 남자도 화장하고 꾸미는게 당연해야하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어
하나만 적고갈게. 저번주에 열감기가 걸려서 많이 아팠어. 아프니까 화장할 기력도 없고 창백한 생얼에 퍼런 입술로 출근을 했어. 같이일하는 남직원이 진지하게 말건네더라 "아파보이시는데 입술이라도 좀 바르시지 그래요?" 아파보이는 얼굴이면 걱정을 하고 병원에 가라고 권유하는게 아니라 아파보이는거 불편하니까 화장으로 가리라고 하는게 한남민국 현실이야. 너희들도 많이 들어보지 않았어? "ㅇㅇ아 아파보여 화장좀 해~" 아픈얼굴 보기 껄끄러우니까 화장하라고 하는게 정상일까? 걱정하면서 병원가라고 하는게 정상아닐까? 이래도 화장이 자기만족일까?
근데 탈코한 애들치고 멀쩡하게 생긴 애들 못봄
탈코를 제안하는 것 까지는 어떻게 백번봐서 좀 편하게 살라고 권유하는 거니 이해해 근데 탈코를 안하는 걸 선택했다고 남자없이 죽어도 못살겠지ㅜ 하면서 내가 관리하고 꾸미는 이유를 무조건 ㄴ남자애들한테 비비기 위해서라는 듯이 비아냥 거릴때는 진짜로 이해 못하겠음 오지랖 자제 좀;
근데 코르셋 강요는 너무 생활속에 녹아들어있어서 많은데도 우리가 인식을 못하는거 같고 탈코 강요는 솔직히.. 인터넷에나 많지 현실에는 거의 없잖아? 물론 있긴 있는데 막 지나가는 여자마다 잡고 왜 화장하냐고 ㅈㄹ하는 그런 미친년이 얼마나 되냐구.. 특이하니까 수에 비해 많게 느껴지는거 같음..
탈코타령 하는 애들보면 레즈들이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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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드디어 말통하는 사라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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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코하라고 할 수는 있는데 화장하고 꾸민 여자한테 창녀니 뭐니 하는 태도 이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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