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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18.10.03
조회4,6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때 너가 그렇게 내 마음 무시하고 나한테 상처주고 그랬는데

이젠 내가 갑이 된거같아서 그나마 살거같다

사실 너라면 내가 이러는거 신경 잘 안쓸거같긴 한데

그래도 더이상 너한테 얽매이지 않고
오히려 귀찮게 생각하는 내 모습을 보면 기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