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물질세계에 들어가기 시작한 초기에 곧 바로 인간의 형태를 취한 것은 아니었다. 모든 존재들이 완벽해지기 위해서 반드시 겪어야만 하는 모든 가능한 체험을 얻기 위해서는 물질세계가 제공하는 모든 의식 상태를 체험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영혼으로서 여러분이 최초에 겪었던 체험, 또는 여러분이 살았던 최초의 의식의 단계는 광물 상태였다. 그렇다. 광물은 우리가 생각할 때 자각능력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무엇보다 먼저 영혼이 깨어나서 물질적인 존재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광물 상태의 삶을 통해 비록 제한적이라 하더라도 체험이 필요한 것이다. 초기에 우리들의 대부분은 필요한 체험이 무엇이냐에 따라 아주 오랫동안 광물 상태에 있었다. 물론 그렇다고 여러분이 실제로 광물이나 바위는 아니었다 하더라도 영혼은 자신의 진화과정에서 한때 그러한 몸체 속에서 살았었다.
삶과 삶 사이의 중간에 의식의 수준에 따라서 여러분이 물질세계 위의 세계에 존재하기도 했다. 아주 초기에 대부분의 영혼들은 물질우주 속으로 다시 육화하기 전까지 아스트랄계에 들어가 잠시 머물기도 한다.
광물 상태와 광물 단계에서의 자각을 거친 후에 영혼은 식물 상태의 체험을 하게 된다. 하나의 식물로서 영혼은 햇빛과 바람, 비를 느끼게 되며, 그리고 고차원의 생명체를 위한 식량이 되어 봉사를 하게 된다. 지구나 다른 행성에서 이끼, 꽃, 채소, 나무가 되어 많은 생(生)과 사(死)를 거친 후에야 영혼은 다음 단계로 옮겨갈 준비가 된다. 이때 영혼은 비로소 의식(意識)을 지닌 동물 상태로서의 삶을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의 개체로서 영혼은 자신의 본성이나 개성에 적합한 몸체에 거주하게 될 것이다. 영혼은 동물 속에서는 생명력으로 나타나지만, 항상 하나의 독특한 개체로서 존재하게 된다. 영혼은 이러한 지각을 지닌 동물로서 아주 오랜 세월을 보내게 되며, 어느 하나의 종(種)에서 다른 종으로, 예를 들어 곤충에서 파충류나 새, 포유동물 등으로 진화하게 된다. 지구에는 이러한 생명체들이 항상 존재하는 것이 아니지만, 다른 많은 행성에서는 존재하고 있다.
물질세계에서 전개되는 마지막 단계, 즉 영혼이 물질세계에서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단계는 인간이다. 인간은 물리적 우주에서 진화할 수 있는 최고의 정점이며, 영혼이 물리적 우주에서 마지막 체험을 하기 위해 사용하게 되는 형상이 인간인 것이다. 하나의 인간으로서 영혼은 가능한 모든 경험을 겪어야만 한다. 한 번의 생(生)은 진화의 과정에서 아주 짧은 시간에 불과하며, 물질우주에서 필요한 것들을 배우고 성장하는 데 있어서의 짧은 한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영혼은 필요한 경험들을 하기 위해 수백만 년에 걸쳐 인간으로서의 환생을 거듭하게 된다. 역사는 우리 선조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즉 역사는 우리 자신들의 이야기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과거생에 우리의 선조들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들 각자는 많은 다른 인물들로, 또 남성과 여성, 다른 많은 인종들로, 많은 행성에서, 그리고 이루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환경과 상황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되돌아올 때마다, 새로운 몸과 새로운 마음을 지니고 오게 된다.
하지만 새로운 영혼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 있고, 그럼으로써 낮은 세계들은 계속 존속하게 될 것이다. 최고의 신은 이러한 계획을 이용하여 변함없이 일정한 생명들이 이런 창조계를 체험하도록 하여 멸망하지 않게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과거 생(生)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자신을 위해서이다. 만약 사람이 그 많은 기억들에 압도되어 살아간다면, 아마 아주 쉽게 삶을 포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기억들은 영혼이 지닌 지식의 일부이며, 우리는 그러한 기억을 감당할 정도로 충분히 성숙해지기 전에는 잘 이해할 수 없다.
다행이 운이 좋아서 시공간을 초월해 존재하는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사람은 낮은 세계들이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영혼으로서 우리는 왜 이토록 낮은 세계에 오랜 세월을 머물러야 하는 것일까? 우리가 순수하게 정화되고 완전해지도록 하기 위해 부정적인 힘들이 우리를 가능한 한 오랫동안 이곳에 묶어두고 있는 것이다.
묶어두는 도구가 바로 "카르마(業)의 법칙"이며, 이것이 중력의 법칙과 마찬가지로 우리를 이곳에 잡아두어 윤회(輪廻)의 경험을 통해 영혼의 존재 자체를 깨닫게 하는 것이다. 카르마의 법칙이 보이지는 않지만, 카르마가 어떻게 존재하는지를 알지 못하면 못할수록 그 만큼 우리가 오랫동안 물질세계에 속박되어 머물러야 한다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
물질세계에서의 진화
물질세계에서의 진화
여러분이 물질세계에 들어가기 시작한 초기에 곧 바로 인간의 형태를 취한 것은 아니었다. 모든 존재들이 완벽해지기 위해서 반드시 겪어야만 하는 모든 가능한 체험을 얻기 위해서는 물질세계가 제공하는 모든 의식 상태를 체험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영혼으로서 여러분이 최초에 겪었던 체험, 또는 여러분이 살았던 최초의 의식의 단계는 광물 상태였다. 그렇다. 광물은 우리가 생각할 때 자각능력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무엇보다 먼저 영혼이 깨어나서 물질적인 존재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광물 상태의 삶을 통해 비록 제한적이라 하더라도 체험이 필요한 것이다. 초기에 우리들의 대부분은 필요한 체험이 무엇이냐에 따라 아주 오랫동안 광물 상태에 있었다. 물론 그렇다고 여러분이 실제로 광물이나 바위는 아니었다 하더라도 영혼은 자신의 진화과정에서 한때 그러한 몸체 속에서 살았었다.
삶과 삶 사이의 중간에 의식의 수준에 따라서 여러분이 물질세계 위의 세계에 존재하기도 했다. 아주 초기에 대부분의 영혼들은 물질우주 속으로 다시 육화하기 전까지 아스트랄계에 들어가 잠시 머물기도 한다.
광물 상태와 광물 단계에서의 자각을 거친 후에 영혼은 식물 상태의 체험을 하게 된다. 하나의 식물로서 영혼은 햇빛과 바람, 비를 느끼게 되며, 그리고 고차원의 생명체를 위한 식량이 되어 봉사를 하게 된다. 지구나 다른 행성에서 이끼, 꽃, 채소, 나무가 되어 많은 생(生)과 사(死)를 거친 후에야 영혼은 다음 단계로 옮겨갈 준비가 된다. 이때 영혼은 비로소 의식(意識)을 지닌 동물 상태로서의 삶을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의 개체로서 영혼은 자신의 본성이나 개성에 적합한 몸체에 거주하게 될 것이다. 영혼은 동물 속에서는 생명력으로 나타나지만, 항상 하나의 독특한 개체로서 존재하게 된다. 영혼은 이러한 지각을 지닌 동물로서 아주 오랜 세월을 보내게 되며, 어느 하나의 종(種)에서 다른 종으로, 예를 들어 곤충에서 파충류나 새, 포유동물 등으로 진화하게 된다. 지구에는 이러한 생명체들이 항상 존재하는 것이 아니지만, 다른 많은 행성에서는 존재하고 있다.
물질세계에서 전개되는 마지막 단계, 즉 영혼이 물질세계에서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단계는 인간이다. 인간은 물리적 우주에서 진화할 수 있는 최고의 정점이며, 영혼이 물리적 우주에서 마지막 체험을 하기 위해 사용하게 되는 형상이 인간인 것이다. 하나의 인간으로서 영혼은 가능한 모든 경험을 겪어야만 한다. 한 번의 생(生)은 진화의 과정에서 아주 짧은 시간에 불과하며, 물질우주에서 필요한 것들을 배우고 성장하는 데 있어서의 짧은 한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영혼은 필요한 경험들을 하기 위해 수백만 년에 걸쳐 인간으로서의 환생을 거듭하게 된다. 역사는 우리 선조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즉 역사는 우리 자신들의 이야기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과거생에 우리의 선조들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들 각자는 많은 다른 인물들로, 또 남성과 여성, 다른 많은 인종들로, 많은 행성에서, 그리고 이루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환경과 상황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되돌아올 때마다, 새로운 몸과 새로운 마음을 지니고 오게 된다.
하지만 새로운 영혼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 있고, 그럼으로써 낮은 세계들은 계속 존속하게 될 것이다. 최고의 신은 이러한 계획을 이용하여 변함없이 일정한 생명들이 이런 창조계를 체험하도록 하여 멸망하지 않게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과거 생(生)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자신을 위해서이다. 만약 사람이 그 많은 기억들에 압도되어 살아간다면, 아마 아주 쉽게 삶을 포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기억들은 영혼이 지닌 지식의 일부이며, 우리는 그러한 기억을 감당할 정도로 충분히 성숙해지기 전에는 잘 이해할 수 없다.
다행이 운이 좋아서 시공간을 초월해 존재하는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사람은 낮은 세계들이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영혼으로서 우리는 왜 이토록 낮은 세계에 오랜 세월을 머물러야 하는 것일까? 우리가 순수하게 정화되고 완전해지도록 하기 위해 부정적인 힘들이 우리를 가능한 한 오랫동안 이곳에 묶어두고 있는 것이다.
묶어두는 도구가 바로 "카르마(業)의 법칙"이며, 이것이 중력의 법칙과 마찬가지로 우리를 이곳에 잡아두어 윤회(輪廻)의 경험을 통해 영혼의 존재 자체를 깨닫게 하는 것이다. 카르마의 법칙이 보이지는 않지만, 카르마가 어떻게 존재하는지를 알지 못하면 못할수록 그 만큼 우리가 오랫동안 물질세계에 속박되어 머물러야 한다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