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렸을 때 많이 맞기도 하고 엄하게 자라왔습니다. 오히려 저는 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맞지않고 오냐오냐 하며 키운 자식들이 요즘 제나이대에 많아서 살인.강간.폭력.온갖 범죄가 넘쳐나며 그렇게 키운 부모님들은 지금 꽤 자식때문에 속을 썪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일본도 어릴 때는 엄청 혼내고 매도 많이 대지만 성인이 되서는 하나의 성인으로서 대우해 줍니다. 일본이 그래서 강대국인것입니다. 어딜가나 삐뚤어진 사람은 있기 마련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종교인으로서 성경에서도 매는 훌륭한 가르침이며 매를 대지 않으면 비뚤어진다고 쓰여있습니다. 제 말이 틀린지는 가능한 아는 모든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어릴때는 엄하게 매를 맞으며 자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