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ㄴㅇㅊㄱㅅ 배째라는식 횡포

힘들다2018.10.03
조회995
(조금 긴 글일수도 있어요!)
너무 억울해서 이 글이 여기저기 퍼졌음 합니다.
대기업보다도 심한 횡포인가 싶습니다.
9월7일 있었던 일입니다.
벌초 시기라 금요일날 일 마치고 저녁 늦게
시골 가는길이였어요.
무사히 시골집에 다 도착할때쯤
자동차 바닥에서 무언가가 치더라구요.
확인해보니 깨진 맨홀 뚜껑이 차 바닥을 파손 시킨거더라구요.
맨홀 뚜껑이 깨진거 자체가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맨홀 뚜껑 관리하는곳을 찾았습니다.
ㅊㅅㅁㅅㅇㄷ 이란 곳에서 관리를 하는것이였고
ㅊㅅㅁㅅㅇㄷ을 관리하는곳은 한국ㄴㅇㅊㄱㅅ입니다.
처음에 연락 하였을 당시부터 너무 기가차게 답변을 합니다.
“맨홀을 왜 밟았느냐!”
“본인들은 규정 자체가 없어서 보상을 해줄수 없다”
“먼저 맨홀 파손 시킨 사람을 찾으면 보상을 해주겠다”
이러한 답변을 주더군요.
너무 어이없어 따지고 따져서 가까스로 보상해줄수 있는
방안을 제시를 해주더라구요.
일단 제 차 보험(자차처리)로 수리를 한 후에
구상권 청구를 하면 보상을 해주겠다 합니다.
일이 잘 풀린가 싶었습니다.
견적 알아보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수리기간은 일주일정도이고 수리비는 150만원 (+.-) 예상
그리고 일주일동안 렌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어요.
근데 돌아오는 답변은 다시 원점이더라구요.
렌트는 해줄수 없다. 규정에 없다!
그리고 구상권 청구해도 100% 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
구상권 청구하면 인정은 못하겠고 법원 판결 받아서
그 판결에 따라서 돈을 지급하겠답니다.
인정은 끝까지 안하시고 사과 단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그저 보상받고 싶음 구상권 청구하고 그 판결에 따라 돈 받아라.
저에 대한 과실을 계속 따지겠답니다.
전 솔직히 과실? 없다고봐요.
지나가라고 있는길 지나간거고 사고난
시간은 저녁12시쯤인데 잘 보이기나 했을까요?
공기업이 서민들 상대로 배째라는식으로 나오고
너무 어이도 없고 저처럼 피해보실분들 또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사과도 없고 보상도 못해주겠다는
한국ㄴㅇㅊㄱㅅ 횡포가 너무 화납니다.
2주째 다되어가는데 진전이 없네요...
기업 상대로 보상 쉽지 않은가 봅니다..배째라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