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귀한 딸 데려다가 고생시키지 말고 연애까지만 하고 풀어줘라

ㅇㅇ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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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귀한 딸 데려다가 고생시키지 말고 연애까지만 하고 풀어줘라.다시 자유롭게 하늘을 훨훨 날 수 있도록 말이지.괜히 데려와서 아기 낳게 해서 산후 우울증 걸리게 해놓고 돈 번다는 핑계로직장에 있지 말고. 출산 자체가 힘든 건데 출산 후 고급 산후조리원이 다 무슨 소용이야?아기 키우는 게 얼마나 힘든데. 인생에서 그런 고통을 겪게 하지마.
이제는 여자들도 자아실현 해야 하는 시대야. 여자는 아이 낳는 기계가 아니야.그러니 여자들이 원하면 바로바로 중절 수술 해줘라. 아무리 국가에 아이가 필요해도그 아이를 출산하게 되면 여자도 고통, 남자도 고통이란 말이지.
난 미혼모가 낳은 아이 양육비 지원에는 극렬하게 반대하지만, 미혼 여성이 아이를지우는 비용을 건강보험에서 지원하는 것은 찬성한다. 물론 100%는 아니고, 20~30%정도만 지원해야지. 본인에게 책임을 어느 정도 지게 해야 콘돔 쓸테니까.
그리고 전직 창녀들한테 2000만원씩 지원한다고 하는데 정말 이건 크게 잘못된 거다.10원 한 장도 지원하면 안 된다. 그들이 스스로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나올 수 없다면그냥 거기 있어라. 그 업계도 다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