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티비까지 동원한 나의 중독증세...

중독자2007.09.19
조회1,521
    커프커프커프커프.....   하나티비까지 동원한 나의 중독증세...
친구들의 커프 안보면 사람도 아니라는 (나이 25개인데도 미쳐있더라) 말에도 끄떡없이 1회 부터 안봤으면 중간부터는 절대 절대 안본다는 나의 굳은 고집-_-;으로 친구들의 수다에도 끼지 못했던....   유선에서 언젠가 방송해줄거라고 믿고 기다리려 했건만... 얼핏 보게된 마지막 잔 커프를 보고는.......ㅠㅠ 참을 수 없는 욕망..   인터넷으로 찾아봤으나 자꾸 끊기고 짤려서 여러개 다시 봐야 하고,   그냥 엄마를 이틀 삼일 설득해 엄마가 아침에 늦잠자느라 못보는 '내곁에 있어줘'도 볼 수 있다는 꼬심으로 하나티비 선택선택!!   하나티비 설치로 들뜬 나.. 샤샤샥,  빠른 손놀림.. 그리고 커프..okokokokokokokokokok!!!   그냥 하루 주구장창 앉아 커프커프... 첫잔에서 마지막잔까지....   아아아아... 너무 좋아..ㅠㅠ     하나티비까지 동원한 나의 중독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