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기 여전사’ 이다희, 확실히 자리매김

태사기200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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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기 여전사’ 이다희, 확실히 자리매김   '태사기 여전사’ 이다희, 확실히 자리매김

'태사기 여전사’ 이다희, 확실히 자리매김

'태사기 여전사’ 이다희, 확실히 자리매김

mbc 판타지 사극 ‘태왕사신기’ 제 5회분에서는 담덕역의 배용준이 직접 격구대회에 나선다. 그러나 배용준은 고구려의 왕자로서 ‘중립’의 의무를 어겨 강금당하게 된다.

그러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끄는 배역은 고구려 근위대 병사를 인솔하는 당주 ‘각단’역의 이다희. 각단은 이날 담덕과 무술대결을 하게 된다.

mbc 드라마 ‘에어시티’에서 최지우의 동생 역을 출연했던 이다희는 이날 ‘태왕사신기’에서는 용사의 카리스마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쉽지 않은 무술 역기에서 배용준과의 호흡을 무리 없이 소화, 여전사의 매력을 한껏 보여줬다.

mbc 측은 각단역 소화를 위해 촬영전부터 혹독하게 액션연기를 습득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을 시작한 ‘태왕사신기’는 방송 4회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