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속되는 상상은 못함 장애물이 너무많으니까 그렇지 잘보일사람도 없는데 왁싱은 왜하며 (모슬린천이 없어서 왁스로는 못하는중) 왜 외모걱정을 하나 근데 그냥 혼자 할일들하면서 살고싶기도함 그사람 성격이 타인과 같이 살기 힘든것도 같아서 ,그리고 역대급사기들을 쳐대서 내마음이 너덜너덜한지라 이건 사랑을 하는건지 마음고생만 이어가는건지 내가왜이럴까싶고 현자타임이 자꾸 온다 이기야 그사람이 진짜관둔거면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래도 좋아했었으니) 한동안은 쓰라리겠지만 내앞에 새로 펼쳐진 갈래갈래의 인생길을 걸어가야겠지 .그사람과 살면 틀림없이 '금주금연하는 범생이와 살았더라면 어땠을까'라는 '가지않은길'에 대한아쉬움과 궁금함이 항상 내안에 살아있을것임. 나는 사실 그래서 그사람을 고르면 안됨. 그사람도, 자기자신을 많이 좋아해주는 여자를 만나야하니까 말이다 그가 날 인제 관둔거라면 올바른 일을 한거다. 1
그사람과 사귀는상상을 해보기도함
잘보일사람도 없는데 왁싱은 왜하며 (모슬린천이 없어서 왁스로는 못하는중) 왜 외모걱정을 하나
근데 그냥 혼자 할일들하면서 살고싶기도함
그사람 성격이 타인과 같이 살기 힘든것도 같아서 ,그리고 역대급사기들을 쳐대서 내마음이 너덜너덜한지라 이건 사랑을 하는건지 마음고생만 이어가는건지 내가왜이럴까싶고 현자타임이 자꾸 온다 이기야
그사람이 진짜관둔거면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래도 좋아했었으니) 한동안은 쓰라리겠지만 내앞에 새로 펼쳐진 갈래갈래의 인생길을 걸어가야겠지
.그사람과 살면 틀림없이 '금주금연하는 범생이와 살았더라면 어땠을까'라는 '가지않은길'에 대한아쉬움과 궁금함이 항상 내안에 살아있을것임. 나는 사실 그래서 그사람을 고르면 안됨. 그사람도, 자기자신을 많이 좋아해주는 여자를 만나야하니까 말이다
그가 날 인제 관둔거라면 올바른 일을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