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3살딸을 둔 아줌마입니다. 어린시절엔 내가 엄마가되면 여자로 살지 않아도 괜찮을 줄 알았습니다. 여자로서 사랑받는 느낌 설렘같은걸 연애를 통해서만 얻어서 그런지 아줌마로서의 삶은 참 슬프네요 누군가에게 관심 사랑받고 싶고 예쁨받고싶은 욕구는 아줌마가되면 다 사라질줄 알았네요 남편의 무관심이 원인인건지 제가 문제인건지3611
연애하고싶은 아줌마
어린시절엔 내가 엄마가되면 여자로 살지 않아도 괜찮을 줄 알았습니다.
여자로서 사랑받는 느낌 설렘같은걸 연애를 통해서만 얻어서 그런지 아줌마로서의 삶은 참 슬프네요
누군가에게 관심 사랑받고 싶고 예쁨받고싶은 욕구는 아줌마가되면 다 사라질줄 알았네요
남편의 무관심이 원인인건지 제가 문제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