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다친거임
그 전까진 육상대회 있는거 다 나가고 거의 운동쪽으로 갈 생각 하고 있었는데 무릎다치고..
전처럼 다리를 못쓴다는걸 부모님이 아셔서 반대했고
결국에는 운동쪽으로 진학 포기했음
좀 아쉬웠음
지금은 많이 회복돼서 그때 이악물고 했으면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데 그때 더 무리했으면 아직도 회복 안됐을거 같기도 하고
아직 사회 나가본게 아니라 결과적으로는 어떨지 잘 모르겠음
어쨌든 지금 불행한건 아니니까!
그래도 미련있어서 가끔 안포기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하긴 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