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어두운 내용일수있으나 너무 힘들어서 글을 씁니다 정말로 많이 힘듭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정말 불행했습니다 저는 아빠가 없습니다 저 어렸을때 집을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다 저때문에 나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죄책감에 저는 정말 많이 울면서 어린날을 보냈습니다 너무 많이 힘들더라구요 집에서도 사랑받고 있는지 못하는것같고 그때마다 나때문에 아빠가 나가서 이런거라는 죄책감이 저를 짓눌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어린나이에도 자살생각을 정말로 너무 많이했습니다 울때마다 했고 정말 그정도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어린나이에 칼을 들고 손목그으려고 하다가 너무 무서워서 포기도 해보고 자살을 하려고 베란다에 가기도 하고 그때마다 공포감에 포기했습니다 도움요청도 해봤습니다 아무 소용없었어요 그때뿐인 위로 그후에 오는건 그냥 죽으라는 얘기 뿐이었습니다 그때부터 마음에 문은 닫고 생활했습니다 언젠가는 이사람들에게 복수를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살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어린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고통이었습니다 그런 생활을 하다가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이상하게 얘가 정말 믿음직했고 너무 기대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제 아픔들을 점점 나눴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럴때마다 저랑 같이 울어줬습니다 저는 정말로 고마웠고 날이 가면 갈수록 이친구한테 정말 많이 기대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정말 잘사귀다가 제가 정말 너무 힘든일이 많았던 적이있습니다 가정에서도 문제가 있었고 여러가지 문제로 힘들어하다가 이친구한테 헤어지자했습니다 제가 많이 힘들었던 문제가 이친구 관련된 문제여서 거기서 너무나도 탈출하고싶었습니다 정말 너무 멍청한 생각이었습니다 정말 많이 후회했습니다 매일매일 울면서 보냈고 다시 잡고싶었지만 그 아픔으로 다시 뛰어든다는게 정말 쉬운일이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귈수있는 기회가 몇번이고 있었지만 그때마다 너무 무서워서 도망쳤습니다 저도 압니다 정말 병신같은거 근데 저는 더이상 상처를 견딜 수있는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동안 힘들었고 요즘 급격하게 힘들어지네요 안그래도 학업문제로 정말 힘듭니다 주변인들이 저한테 씌운 프레임이 절 조이고 그러다보니 그애가 정말 많이 떠오르고 요즘 정말 많이 힘듭니다 그런데 그애한테 남자친구가 생겼다네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이제 저한테 기댈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힘들때 그애를 바라보며 달렸는데 이제는 그러지 못하겠네요 저 정말로 힘듭니다 뭐 여자친구랑 헤어진거 하나가지고 그러냐 금방 괜찮아 질거다 그러지만 저한테 얘는 정말 여자친구 이상의 존재였습니다 진지하게 정말 삶을 포기하고싶습니다 뭐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네요 새벽에 너무 힘들어 글을 쓰다보니 두서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냥 신세한탄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자살하고싶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정말 불행했습니다 저는 아빠가 없습니다 저 어렸을때 집을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다 저때문에 나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죄책감에 저는 정말 많이 울면서 어린날을 보냈습니다 너무 많이 힘들더라구요 집에서도 사랑받고 있는지 못하는것같고 그때마다 나때문에 아빠가 나가서 이런거라는 죄책감이 저를 짓눌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어린나이에도 자살생각을 정말로 너무 많이했습니다 울때마다 했고 정말 그정도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어린나이에 칼을 들고 손목그으려고 하다가 너무 무서워서 포기도 해보고 자살을 하려고 베란다에 가기도 하고 그때마다 공포감에 포기했습니다 도움요청도 해봤습니다 아무 소용없었어요 그때뿐인 위로 그후에 오는건 그냥 죽으라는 얘기 뿐이었습니다 그때부터 마음에 문은 닫고 생활했습니다 언젠가는 이사람들에게 복수를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살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어린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고통이었습니다 그런 생활을 하다가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이상하게 얘가 정말 믿음직했고 너무 기대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제 아픔들을 점점 나눴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럴때마다 저랑 같이 울어줬습니다 저는 정말로 고마웠고 날이 가면 갈수록 이친구한테 정말 많이 기대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정말 잘사귀다가 제가 정말 너무 힘든일이 많았던 적이있습니다 가정에서도 문제가 있었고 여러가지 문제로 힘들어하다가 이친구한테 헤어지자했습니다 제가 많이 힘들었던 문제가 이친구 관련된 문제여서 거기서 너무나도 탈출하고싶었습니다 정말 너무 멍청한 생각이었습니다 정말 많이 후회했습니다 매일매일 울면서 보냈고 다시 잡고싶었지만 그 아픔으로 다시 뛰어든다는게 정말 쉬운일이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사귈수있는 기회가 몇번이고 있었지만 그때마다 너무 무서워서 도망쳤습니다 저도 압니다 정말 병신같은거 근데 저는 더이상 상처를 견딜 수있는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동안 힘들었고 요즘 급격하게 힘들어지네요 안그래도 학업문제로 정말 힘듭니다 주변인들이 저한테 씌운 프레임이 절 조이고 그러다보니 그애가 정말 많이 떠오르고 요즘 정말 많이 힘듭니다 그런데 그애한테 남자친구가 생겼다네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이제 저한테 기댈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힘들때 그애를 바라보며 달렸는데 이제는 그러지 못하겠네요 저 정말로 힘듭니다 뭐 여자친구랑 헤어진거 하나가지고 그러냐 금방 괜찮아 질거다 그러지만 저한테 얘는 정말 여자친구 이상의 존재였습니다 진지하게 정말 삶을 포기하고싶습니다 뭐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네요 새벽에 너무 힘들어 글을 쓰다보니 두서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냥 신세한탄이라고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