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되게 헤다날을 한 한달에 한번 오나? 되게 안오게됨. 사실 요즘 온것도 아는애가 헤어져서 너무 울길래 도움주려고 글이나 찾을겸 오는정도..? 지금 정말.. 그냥 아무렇지 않고 딴 새로운 남자를 내가 걷어찼는데(ㅋㅋ) 걔가 너무 보고싶넹 ㅎ.. 그리고 그때 전남친이 나한테 상처준 흔적은 지금 들춰봐도 좀 무섭고 아직도 보기 싫음. 맘이 아직도 좀 그럼. 근데 이번년도 지나고 다음년도 좀 지나면 볼 수 있을듯 그 정도로 좀 괜찮아짐! 사실 굳이 봐야하나 싶궁ㅋㅋ 내가 헤어지면서 했던 연락이나 매달림 울음 등등 부질없구나 싶었음. 그리고 헤어지고 시간 이리 지나니까.. 찬사람 입장이 오히려 공감가고, 내가 전남친한테 매달리고 그랬던거.. 어찌보면 민폐였단걸 딱 깨닫게됨. 나 진짜 2월에 그리 힘들었는데 지금 무덤덤히 얘기중임.. 그리고 또 헤어졌을 당시 썼던 일기. 손발이 오글거리는중임. 그걸 또 남한테 보여줬던 과거가..18 하... 미치겠네. 진짜 청승맞고 주책스럽다.. 과거의 나.. 다들 뭐 고민있거나 힘들면 ㅜㅜ 댓 주세용. 예전 저 같아서 하는말..ㅜㅅㅜ431
한 7~8개월 지나니까 정말 아무렇지도 않고 ..
그냥.. 되게 헤다날을 한 한달에 한번 오나?
되게 안오게됨. 사실 요즘 온것도 아는애가 헤어져서
너무 울길래 도움주려고 글이나 찾을겸 오는정도..?
지금 정말.. 그냥 아무렇지 않고 딴 새로운 남자를 내가
걷어찼는데(ㅋㅋ) 걔가 너무 보고싶넹 ㅎ..
그리고 그때 전남친이 나한테 상처준 흔적은 지금 들춰봐도 좀
무섭고 아직도 보기 싫음. 맘이 아직도 좀 그럼.
근데 이번년도 지나고 다음년도 좀 지나면 볼 수 있을듯
그 정도로 좀 괜찮아짐! 사실 굳이 봐야하나 싶궁ㅋㅋ
내가 헤어지면서 했던 연락이나 매달림 울음 등등 부질없구나
싶었음. 그리고 헤어지고 시간 이리 지나니까..
찬사람 입장이 오히려 공감가고, 내가 전남친한테 매달리고
그랬던거.. 어찌보면 민폐였단걸 딱 깨닫게됨.
나 진짜 2월에 그리 힘들었는데 지금 무덤덤히 얘기중임..
그리고 또 헤어졌을 당시 썼던 일기.
손발이 오글거리는중임. 그걸 또 남한테 보여줬던 과거가..18
하... 미치겠네. 진짜 청승맞고 주책스럽다.. 과거의 나..
다들 뭐 고민있거나 힘들면 ㅜㅜ 댓 주세용.
예전 저 같아서 하는말..ㅜㅅ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