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 놓아줘라

댓글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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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든 여자든 사이가 초반과 달리 시들해졌을때 이별을 생각한다.

누군가가 정말 큰 잘못을해서 싸우지 않았을때

그저 서로에게서 조금씩 멀어질때 또는 한 명으로 인해서 사이가 멀어질때

특히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싫은것도 아닌데 이별이 생각날때

이것을 권태기라고 하는데 이걸 극복하는 부류가 있고 극복하지 못하는 부류가 있다.

 

연애가 오래될 수록 서로가 편하고 예전엔 안이랬는데와 같은 느낌이 들고

다른사람과 비교가 되고 그렇다. 못난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말이다.

그러면 질린다고 착각을 하게되고 이것을 권태기라고 한다.

이 권태기가 정말 무서운녀석이다.

이 무서운녀석이 찾아왔을때

너와 나 둘중에 누군가가 먼저 나서서 꺼져가는 불씨에 바람을 불어주지않는다면

거의 극복하지 못하는 부류가 대부분인 가운데

헤어질 경우 아래의 종자들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1. 헤어질때에도 꼭 만나서 이별을 얘기하는 사람

-너를 정말 사랑하고 좋아해주는 사람이었고 인격적으로도 대우해주는 사람이었다.

-못되고 인격이 더러운 종자들은 만나서 헤어지자고 하지않는다.

장문의 문자, 통화, 편지, 무통보 잠수이별을 택하는 애들은 쓰레기나 마찬가지.

 

2. 헤어질때에 눈물을 흘려주는 사람

-너를 정말 사랑하고 종아해주는 사람이었고 인격적으로도 대우해주는 사람이었다.

-너를 놓치기 싫지만 행동이 생각을 따라가지 못한사람이다.

-표면적으로 감성적인 사람.

 

3. 헤어질때에도 평소와 똑같은사람

-헤어질때에도 자주 만나던 장소에서 만나거나 니가 있는곳에 찾아오는사람

화내거나 하지않고 웃으며 얘기하는사람(비웃음같은거 아님)

헤어짐을 각오한뒤 행동에는 변화가 있겠지만 평소와 별 다른게 없었던 사람.

 

4. 헤어진뒤에 일절 연락없는사람.

-너를 그정도밖에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헤어짐을 각오할때 독하게 마음먹은 사람.

헤어진뒤 구질구질하게 질척되지않는사람 상대가 착각에 빠지도록 미련을 남기지 않는사람

상대가 마음을 다잡을수 있도록 배려하는사람.

 

그외에도 많겠지만 위와 같은 사람이 있었다면 잘 보내주자.

정말 좋은사람이었으니까.

더 좋은사람에게 보내주자.

이미 한번 아픔을 주고 받고했으니 더이상 욕심부리지말고.

재회해도 똑같은 아픔 주고받고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