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막내가 회고해보는 언니들 첫인상

ㅇㅇ2018.10.04
조회41,904

 에이핑크 막내 하영이가 6~7년이 지나

회고해보는 언니들의 첫인상






1. 박초롱


 연습생 때부터 굉장히 예쁘다고 생각했던 언니ㅇㅇ


팀에서 첫째이자 리더인 초롱과 막내 하영 리막라인

 

 (초롱이 진짜 너무 예쁨ㅠ)








2. 윤보미

 

춤 잘추고 말 별로 없어서 무섭다고 생각했던 언니

but, 지금은 라이자매ㅋㅋㅋㅋㅋ(또라이와 도라이)

당시 보미는 엄청 조용했었다고...

지금은 세상 시끌시끌 흥부자임ㅋㅋㅋㅋㅋ

 

 





3. 정은지

 

패딩조끼를 입고 "안녕하세요~"하는데 부산사투리가 느껴지던 언니


하영이가 너무 어릴 때부터 데뷔해서

엄마같은 언니가 되어 주고 싶다던 은지ㅠㅠㅠㅠㅠ

사랑이야ㅠㅠㅠㅠㅠㅠ

 





4. 손나은

 

예쁜 핑크 교복을 입고 공부를 잘하던 언니


꽤 긴시간동안 숙소 룸메이트 였던 하영과 나은이

매번 자기 얘기 다 들어줘서 고맙다고 나은이가 하영이한테 말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교복 입었을 때는 완전 풋풋하고 여신이었겠지..그때도)








5. 김남주

 

맨날 앞머리 빗으로 빗으면서

"안녕? 밥 먹으러 갈래? 여기 근처에는 김치찌개집이 맛있어~"하던 언니



그룹 내에서 나이차가 제일 적고 하영이한테 언이런 넘치는 남주

막내라인 사랑ㅠㅠㅠㅠㅠㅠㅠㅠ

 






에이핑크 사랑해

오래보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