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어렵고 물가는 치솟고
자영업이 생존할 확률이 점점 지하를 뚫고 들어가는 요새 주변에 다단계에 발들이는 사람들이 많아지길래
답답해서 하는소리.
판에도 다단계 글마다 다니면서 옹호하는 뚝배기 상한애들이 많은데
멍청한소리좀 하지마라.
피라미드와 nwm 다단계가 다르다고 말하더라
다단계 종자놈아
다단계와 네크워크마케팅과 피라미드 기업은
모두가 같은 말이야 이 무식한새끼야.
차이점을 아냐고? 글자가 다르네.
법제처에도 네트워크마케팅과 피라미드구조의수익형태 기업을 다단계라고 정의해놨다.
꼭 무식한새끼들이 다단계에 빠져서 주변에
민폐나 조카 끼치지.
다른곳도 비슷하지만 앤알커뮤니티로 예를 들면
앤알커뮤니티는 검색만해봐도 차명계좌로
돈세탁하다가 걸리고 상위층만 돈빨아먹는게
다 나오는 기업이야 공정거래위원회 라고는 들어봤니?
심지어 현재도 소송상태지 피해자들에 의해서..
거기가서 빨아대는 회사 이름치고 도표한번보렴
2008년부터 지금 2018년까지 하위 회원,
아니다 그냥 총 회원의 절반이상의 회원들이
1년에 평균 30만원을 가져갔다고 나와있어.
남은 50프로에서도 40프로의 회원들은 1년에 140만원 꼴로 받아갔고 말이지?? 1년에 40만원으로 어케살지?
꼭 x도 모르는 모지란놈들이 세뇌당해서
돈벌수있는기회이고
전문가들도 혀를 내두른 수익분배구조다!!
라고 쌩지랄을 하는데
그렇게 좋은 수익구조인데 왜 하루종일 일해도
등급유지는 커녕 마이너스만나서 가족들
이름을 팔아다가 회원가입시키고 몰래 돌려쓰게만들지?
너희말대론 애초에 돈을 못벌수가없는 후원금 제도인데 말이야? 대략적인 뉴스나 공공기관의 자료만봐도
회원수대비 법정금액인 35프로의 후원금은
턱 없이 모자라고 설상가상으로 상위 3프로 이내의 회원들이 독식하지. 실제로 상위 1프로는 후원금만 회사원 연봉단위니까
거기다가 전분99프로에 1프로 비타민으로 만들어 품질도 겁나구리고 가격도 동급상품대비 훨씬 비싸서 팔리지도 않는 물건들 사서 땜빵치다가 안팔려서 재고로 썩겠지. 뻔한 결과를 초래하는 다단계는 벌레다.
올바른 다단계 유통의 정의는
광고비와 점포유지비 등의 기타비용을 줄이로
입에서 입으로 즉 소비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고 인지도가 올라가
물건값이 위 기타비용만큼 내려가 소비자에게
이득을 주고 판매자들고 같이 윈윈하는 시스템이지만
애초에 그런 유토피아는 없단말이지?
물건과 함께 사업기회를 제공한다는 명목하에
마진을 붙이고 또 수익분배를 위해 가격을 더 올려버리니 일반인들이 구매 할 이유가 없는거야.
실제로 다단계 회사 성분표를 보고
일반 인터넷 쇼핑몰 성분과 비교해서 가격비교해보면
답이 딱나온다.
다단계라는걸 제외하고 사업 아이템으로 놓고봐도
승부수가 없다는거야. 근데 모지리 놈들은
다단계아닌데요~ 네트워크마케팅인데요? 해가면서
제 2의 조희팔을 만들어주려고 열심히 아득바들일하겠지 본인이 최저임금 이하의 가치도 안된다는걸 모르고..
한편으론 불쌍하다 다단계 숙주에게 감염된 희생양들보면 아드레날린 과다분비 환자처럼 열심히 일하거든..
그 열정을 전문분야나 다른 직종에 쓰면
적어도 1년안에 아 이 미친놈이 욕하는게맞았구나 할꺼다
다단계가 다시 활성화 되고 있다.
자영업이 생존할 확률이 점점 지하를 뚫고 들어가는 요새 주변에 다단계에 발들이는 사람들이 많아지길래
답답해서 하는소리.
판에도 다단계 글마다 다니면서 옹호하는 뚝배기 상한애들이 많은데
멍청한소리좀 하지마라.
피라미드와 nwm 다단계가 다르다고 말하더라
다단계 종자놈아
다단계와 네크워크마케팅과 피라미드 기업은
모두가 같은 말이야 이 무식한새끼야.
차이점을 아냐고? 글자가 다르네.
법제처에도 네트워크마케팅과 피라미드구조의수익형태 기업을 다단계라고 정의해놨다.
꼭 무식한새끼들이 다단계에 빠져서 주변에
민폐나 조카 끼치지.
다른곳도 비슷하지만 앤알커뮤니티로 예를 들면
앤알커뮤니티는 검색만해봐도 차명계좌로
돈세탁하다가 걸리고 상위층만 돈빨아먹는게
다 나오는 기업이야 공정거래위원회 라고는 들어봤니?
심지어 현재도 소송상태지 피해자들에 의해서..
거기가서 빨아대는 회사 이름치고 도표한번보렴
2008년부터 지금 2018년까지 하위 회원,
아니다 그냥 총 회원의 절반이상의 회원들이
1년에 평균 30만원을 가져갔다고 나와있어.
남은 50프로에서도 40프로의 회원들은 1년에 140만원 꼴로 받아갔고 말이지?? 1년에 40만원으로 어케살지?
꼭 x도 모르는 모지란놈들이 세뇌당해서
돈벌수있는기회이고
전문가들도 혀를 내두른 수익분배구조다!!
라고 쌩지랄을 하는데
그렇게 좋은 수익구조인데 왜 하루종일 일해도
등급유지는 커녕 마이너스만나서 가족들
이름을 팔아다가 회원가입시키고 몰래 돌려쓰게만들지?
너희말대론 애초에 돈을 못벌수가없는 후원금 제도인데 말이야? 대략적인 뉴스나 공공기관의 자료만봐도
회원수대비 법정금액인 35프로의 후원금은
턱 없이 모자라고 설상가상으로 상위 3프로 이내의 회원들이 독식하지. 실제로 상위 1프로는 후원금만 회사원 연봉단위니까
거기다가 전분99프로에 1프로 비타민으로 만들어 품질도 겁나구리고 가격도 동급상품대비 훨씬 비싸서 팔리지도 않는 물건들 사서 땜빵치다가 안팔려서 재고로 썩겠지. 뻔한 결과를 초래하는 다단계는 벌레다.
올바른 다단계 유통의 정의는
광고비와 점포유지비 등의 기타비용을 줄이로
입에서 입으로 즉 소비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입소문을 타고 인지도가 올라가
물건값이 위 기타비용만큼 내려가 소비자에게
이득을 주고 판매자들고 같이 윈윈하는 시스템이지만
애초에 그런 유토피아는 없단말이지?
물건과 함께 사업기회를 제공한다는 명목하에
마진을 붙이고 또 수익분배를 위해 가격을 더 올려버리니 일반인들이 구매 할 이유가 없는거야.
실제로 다단계 회사 성분표를 보고
일반 인터넷 쇼핑몰 성분과 비교해서 가격비교해보면
답이 딱나온다.
다단계라는걸 제외하고 사업 아이템으로 놓고봐도
승부수가 없다는거야. 근데 모지리 놈들은
다단계아닌데요~ 네트워크마케팅인데요? 해가면서
제 2의 조희팔을 만들어주려고 열심히 아득바들일하겠지 본인이 최저임금 이하의 가치도 안된다는걸 모르고..
한편으론 불쌍하다 다단계 숙주에게 감염된 희생양들보면 아드레날린 과다분비 환자처럼 열심히 일하거든..
그 열정을 전문분야나 다른 직종에 쓰면
적어도 1년안에 아 이 미친놈이 욕하는게맞았구나 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