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쓰네요 제가 9월25일 밤 수원 곡반정동 ㅋXXPC방을 이용하였는데 가방을 자리에 두고 왔어요 .. 제 실수였는데다음날 PC방에 가서 확인해보니 가방이 있어서 감사하다며 가방을 받았는데 가방속 현금만 사라졌어요.그래서 PC방 점장님께 말씀드리고 점장님께서 제가 앉았던 자리가 보이는CCTV를 시간대에 맞춰서 다운받아 주셨길래 가져와서 확인을 해봤는데 아무도 건들지않고 알바생이 주어서 카운터에 가져가는것 까지 확인을 하여서 그날 PC방에가서 얘기를 했는데알바생 왈 : 가방이 의자에 있었고 가방을 드니 현금이 빠져서 만원짜리랑 천원짜리를 가방에 넣어놨다. 옆사람에게 본인껀지 물어봤고 옆사람이 가방에 돈 넣는것까지 확인했다.그래서 점장님이 그날 다시 카운터가 나오는 CCTV를 주어서 확인해봤는데 (저희는 CCTV를 요구하지도 않았고 확인해보라고 점장님이 주신거임)야간알바생이 퇴근 후 오전알바생이 가방을 뒤적거리는게 나왔네요.... (동영상 첨부할게요) 왼쪽아래에 보시면 나와있어요 이부분말고는 가방 만진사람은 없고 돈은 사라졌는데 점장님께 전화하니자기는 책임이 없다 라고만 얘기하고 경찰을 동행해서 찾아와라그러고 자기가 알바생한테 물어보니[조금전에 알바생과 이야기하였습니다.알바생 말로는 본인 가방인줄알고 열었는데 본인것이 아니여서 다시 닫아놓았다고 합니다.사장님께는 보고드리겠습니다.]라고합니다.저기 왼쪽에 보이는 테이블위에 있는 가방이 알바생 가방이며, 저자리에 놓고 후에도 계속 저기에 둔걸 알고있었을거라고 추측됩니다 CCTV 전체다 보면요 저는 점유이탈물횡령죄를 확신하는데 그래서 주말에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는데 점장님이며 알바생 태도가 너무 뻔뻔하고 크지않은 금액이라고 무시하는데 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21
수원 XXX피시방 도난사건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쓰네요
제가 9월25일 밤 수원 곡반정동 ㅋXXPC방을 이용하였는데 가방을 자리에 두고 왔어요 .. 제 실수였는데
다음날 PC방에 가서 확인해보니 가방이 있어서 감사하다며 가방을 받았는데 가방속 현금만 사라졌어요.
그래서 PC방 점장님께 말씀드리고 점장님께서 제가 앉았던 자리가 보이는CCTV를 시간대에 맞춰서 다운받아 주셨길래 가져와서 확인을 해봤는데 아무도 건들지않고 알바생이 주어서 카운터에 가져가는것 까지 확인을 하여서 그날 PC방에가서 얘기를 했는데
알바생 왈 : 가방이 의자에 있었고 가방을 드니 현금이 빠져서 만원짜리랑 천원짜리를 가방에 넣어놨다. 옆사람에게 본인껀지 물어봤고 옆사람이 가방에 돈 넣는것까지 확인했다.
그래서 점장님이 그날 다시 카운터가 나오는 CCTV를 주어서 확인해봤는데 (저희는 CCTV를 요구하지도 않았고 확인해보라고 점장님이 주신거임)
야간알바생이 퇴근 후 오전알바생이 가방을 뒤적거리는게 나왔네요.... (동영상 첨부할게요)
왼쪽아래에 보시면 나와있어요
이부분말고는 가방 만진사람은 없고 돈은 사라졌는데
점장님께 전화하니
자기는 책임이 없다 라고만 얘기하고 경찰을 동행해서 찾아와라
그러고 자기가 알바생한테 물어보니
[조금전에 알바생과 이야기하였습니다.
알바생 말로는 본인 가방인줄알고 열었는데 본인것이 아니여서 다시 닫아놓았다고 합니다.
사장님께는 보고드리겠습니다.]
라고합니다.
저기 왼쪽에 보이는 테이블위에 있는 가방이 알바생 가방이며, 저자리에 놓고 후에도 계속 저기에 둔걸 알고있었을거라고 추측됩니다 CCTV 전체다 보면요
저는 점유이탈물횡령죄를 확신하는데 그래서 주말에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는데 점장님이며 알바생 태도가 너무 뻔뻔하고 크지않은 금액이라고 무시하는데 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