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6개월 휴가4개월 백투백으로 근무 합니다.
직업 특성상
같이 가기에는 힘든 상황 입니다.
연봉은 8000만원 국내 대기업에서 근무중 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집 문제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상견례를 끝내고 집은 부모님께서 지원해주시기로 했습니다.
현재 부모님과 한 아파트 라인에 구입하실려구 합니다.. 오늘 내일 계약 할려고 하십니다.
평수는 32평이구 6억선 입니다...대출없구요
리모델링 역시 다 해주실 예정이구요...
예물역시 최고로 준비해주시는데 예신 사정상 예단은 천만원도 어럽다해서 그것도 흔쾌히 받아주셨습니다.
문제가 시댁과 함께 붙어 산 다는것이 문제인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타지에서 근무하는 아들이 걱정스러운지...
근처에 신혼집을 얻어야한다고 하고
예비 신부는 근처에서 죽어도 몰살겠다고 다른데 얻어달라 합니다...
당연히 신부 입장도 부모님 입장도 이해 됩니다...
마음과 몸은 부모님 뜻을 따라가는데... 설득 시키기가 너무 힘드네요..
어머니랑 어제 긴 대화를 했는데...
어머니가 말합니다.. 솔직히 며느리로서 하나도 탐나는 구석 없다.
집안도 솔직히 마음에 안들고 그동안 우리집 와서 해온 행동..이를테면 발뻗고 티브이보는 행동 너무 맘에 안들었다 그러나
너가 좋다는거 하나에 허락하는 결혼이다. 직업도 전문직도 아니고 밤에 레스토랑에서 알바 일하고 어머니가 없고 아버지만 있다는것만으로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가족 환경이라는것이 그래도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너가 직업특성상 해외 근무라서 더욱 더 가까히 살며 우리식구로 포용하고 싶다고 하십니다.
멀리 얻어달라면 집도 예물도 생략하고 예단도 안받으신다고 니네 알아서 준비해 결혼하라하십니다. 어찌보면 어머님 말씀이 맞다고 생각 합니다..
신부는 용납하지 못하는 상태고요...
양쪽 다 설득히 너무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신혼집 문제...이러지도 저러지도...
직업 특성상
같이 가기에는 힘든 상황 입니다.
연봉은 8000만원 국내 대기업에서 근무중 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집 문제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상견례를 끝내고 집은 부모님께서 지원해주시기로 했습니다.
현재 부모님과 한 아파트 라인에 구입하실려구 합니다.. 오늘 내일 계약 할려고 하십니다.
평수는 32평이구 6억선 입니다...대출없구요
리모델링 역시 다 해주실 예정이구요...
예물역시 최고로 준비해주시는데 예신 사정상 예단은 천만원도 어럽다해서 그것도 흔쾌히 받아주셨습니다.
문제가 시댁과 함께 붙어 산 다는것이 문제인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타지에서 근무하는 아들이 걱정스러운지...
근처에 신혼집을 얻어야한다고 하고
예비 신부는 근처에서 죽어도 몰살겠다고 다른데 얻어달라 합니다...
당연히 신부 입장도 부모님 입장도 이해 됩니다...
마음과 몸은 부모님 뜻을 따라가는데... 설득 시키기가 너무 힘드네요..
어머니랑 어제 긴 대화를 했는데...
어머니가 말합니다.. 솔직히 며느리로서 하나도 탐나는 구석 없다.
집안도 솔직히 마음에 안들고 그동안 우리집 와서 해온 행동..이를테면 발뻗고 티브이보는 행동 너무 맘에 안들었다 그러나
너가 좋다는거 하나에 허락하는 결혼이다. 직업도 전문직도 아니고 밤에 레스토랑에서 알바 일하고 어머니가 없고 아버지만 있다는것만으로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가족 환경이라는것이 그래도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너가 직업특성상 해외 근무라서 더욱 더 가까히 살며 우리식구로 포용하고 싶다고 하십니다.
멀리 얻어달라면 집도 예물도 생략하고 예단도 안받으신다고 니네 알아서 준비해 결혼하라하십니다. 어찌보면 어머님 말씀이 맞다고 생각 합니다..
신부는 용납하지 못하는 상태고요...
양쪽 다 설득히 너무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